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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한국회화의 전통 - 안휘준 저

한국 미술사학 연구 ; 「한국 회화의 전통」,安輝濬 著 (독서) 한국회화의 전통 - 안휘준저, 문예출판사, 1993, 2만원 인터파크 책 소개 한국회화사의 내용을 규명하는 중요한 주제에 대한 대요를 밝히고 한국회화의 주요 흐름과 특징을 파악하는데 주목적을 두고 쓰여 졌다. 또한 8편의 각기 다른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한국회화사의 중대한 문제들을 통시대적이고 개괄적으로 개관한 공통점을 갖고 있어서 주제별로 살펴본 한국회화사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한국회화사를 보다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이해하기를 원하는 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  1. 한국회화의 전통전통의 의의전통회화의 현황과 방향2. 한국의 회화와 미의식 한국 미에 관한 저설의 검토선사시대의 연각화와 미의식삼국시대 및 남북조시대의 회화와 미의식고려시대의 회화와 미의식3. 한국 산수화의 발달 삼국시대 및 남북조시대의 산수화고려시대의 산수화조선초기 . 중기 . 말기의 산수화4. 한국의 소상팔경도 소상팔경도의 기원과 동전소상팔경도의 특징조선 초기의 소상팔경도조선 중기의 소상팔경도조선 후기 및 말기의 소상팔경도5. 한국남종산수화의 변천남종화의 개념남종화의 동전과 수용남종화의 정착과 유행6. 한국풍속화의 발달조선시대 이전의 풍속화조선시대 전반기의 풍속화조선시대 후반기의 풍속화7. 한국의 문인계회와 계회도고려시대의 문인계회와 계회도조선시대의 문인계회와 계회도8. 한․일 회화관계 1500년삼국시대~고려시대 회화의 일본과의 관계조선시대 회화의 일본과의 관계------------------------ 1. 한국회화의 전통  회화를 포함한 미술이나 문화에 있어서 전통은 단순한 과거의 유산만은 아니다. 그것은 과거와 유관한 것이면서도 현재의 생활을 풍부하게 하고, 미래의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데 밑거름이 되는 활력소인 것이다.  하나의 문화는 독자적인 특수성과 국제적인 보편성을 지니게 된다.  우리나라의 회화는 한국적 특수성과 국제적 보편성을 겸비하며 발전해 온 것이다.  첫째, 우리의 선조들은 회화를 포함한 중국의 미술을 수용함에 있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체적으로 받아들였다는 점이다.   둘째, 중국의 회화 중에서도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 우리의 기호에 맞는 것만을 선별적으로 수용하였다. 그러므로 수용의 단계에서도 우리의 미의식이 크게 작용하였다.  셋째, 수용한 것은 모방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반드시 우리 것으로 새롭게 창출하였다. - 고려시대의 불교회화와 변상도, 조선시대의 초상화, 진경산수화, 풍속화 등  앞으로의 한국회화도 재능과 노력을 겸비한 작가들에 의해 훌륭한 창조의 역사를 이어가리라 믿어진다. 2. 한국의 회화와 미의식   한국미술의 특징에 관해서 처음으로 분명한 견해를 피력한 학자는 일본인 학자 야나기 무네요시(유종열 : 1889~1961) - 비애의 미, 애상의 미, 자연의 미  多鈕(인꼭지 뉴{유}, 총12획)  김원룡 박사가 말하는 ‘한국적 자연주의’(중략)
2006.12.22

박경수 장녀 지연 - 김희철 결혼

12월 17일 일요일은 강남에서 두 탕을 뛰었다. 강남북의 차이는 코액스 지하도와 종각 지하도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현란한 오후6시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하모니볼륨에서 경수는 사위를 본다. 많은 불알 친구들이 있었지만 기세를 부리기에는 꼼짝할 수 없는 원탁 테이블 구조라 어쩔 수 없었다. 미스 서울 출신의 이쁜 딸을 둔 친구 경수는 어떤 마음일까? 치과 의사인 사위를 보니 넉넉하겠지만 눈빛을 보니 서운하기도 한 듯. 축하의 글을 보낸다.(135-535)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7-17 타워팰리스 E동 3503호 02-576-9854/011-755-2336 박경수 이근홍 님께
2006.12.19

서설 뒤의 김진영 교수님 화갑 축하연

12월 16일 토요일 저녁부터 내리기 시작하던 눈이한밤이 되자 함박눈으로 바뀌었다.제대로 된 눈은 오늘이 처음이다.오랜만에 서실에도 회원으로 꽉 찾다.서실에서 11시까지 밀린 문서와 사진 등을 만지다가'소리빛'에서 간밤 라이브서예에서 알게 된김복희를 비롯한 서예인들이 기다린다는 소식에 달려갔다.눈 속에 자연스럽게 싱어롱이 새벽 3시까지 이어졌다.연세대 김교수님, 강석경님 부부, 서설 함뿍 이신 권사장님,청주에서 오신 한국병원 전상혁 의사님, 그리고 여러 유치원 원장님들...집에 돌아와 잠에 깊이 빠질 겨를도 없이황급히 도록 챙겨서 일어섰다.논문 지도교수님 김진영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장님의 회갑연이다.제법 늦게 지하철 2호선 선릉역 주변의퓨전음식점 '고메홈(02-568-4594)'에 도착했다.벽에도 온통 한약재로 인테리어를 해 놓아 예사롭지 않았다.한약재를 이용한 한정식, 청주 천년의 약속을 마시며덕담은 날개를 달고 판소리, 육담과 더불어 치솟았다.40여 명의 제자들의 갈채 속에채수정, 김미선님의 헌수가와 더불어 가무도 이어졌다.교수님은 물론 사모님의 건강과가정의 더한 행복을 기도합니다.
2006.12.19

인천 연수구청갤러리 - 여숙자전 축하 메시지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서예과 석사과정 제1호 졸업예정자창묵(솔벗) 여숙자 여사님의 전시회가 인천에서 열렸다.신일고등학교에서는 고3 졸업사정회인사동에서는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출마 발대식서울사이버대학에서는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님의 특별연설회그 중에 직접 지도를 했던 대학원 제자의 졸업작품전을 찾아축사를 하는 편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창묵 여숙자님은 설렘의 미학이다.순백의 화선지를 대하면 마음이 설렌다.여사님을 대해도 마음이 설렌다.마음이 명경지수처럼 맑고 깨끗하시기 때문이다.내 티끌이 그대로 비치는 듯하다.순박한 어린이를 만난 듯하기 때문이다.만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고 즐겁게 해 주기 때문이다.따지고 보면 예술은 설렘의 미학이다.설렘이 없이 악기를 들 수 없다.설렘이 없이 붓을 잡을 수 없다.사랑과 우정과 예술이모두 설렘의 미학이다.창묵 여숙자 여사님은 긍정의 미학이다.만학의 어려움 속에서도항상 겸손을 온몸에 지니고 계시면서도'나는 된다.''나는 할 수 있다.'는무한한 자기 긍정의 철학의 생활화하고 계신다.창묵 여숙자 여사님은 열정의 미학이다.어려운 가사와 고된 농장일을 하시는 짬짬이서예, 그것도 한글의 한문의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시고문인화까지 대단한 솜씨를 보여 주신다.한밤중에 주무시고도새벽 5시면 일어나신다.삶의 아픔도 웃음으로 녹이신다.춘추가 회갑이라는 데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건강백세 하소서......
2006.12.15

삼청시사 망년 모임

한시를 짓는 서예 초대작가들의 모임 '삼청시사' 병술년 마지막 시사가 평소에 모였던 인사동 '대청마루'에서 있었다.병고에도 자리해 주신 농산 정충락 선생님,남다른 시적 감각으로 평론을 해 주시는 현암 소병돈 선생님께 감사드린다.정봉애 회장님의 백만원 쾌척,특히 야송 안병한 선생님의 3백만원 쾌척 약속 등의 기분 좋은 소식이 있었고2007년도 5월에는 '한시집' 발간,7월에 '제3회 삼청시사전' 개최 등의 중요한 일들을 계획하였다.시제는 초설이었고시회의 장원은 토우 강대희 선생이 차지했다.편집장에는 고강 유병리 선생이 맡고,3차 이상 회비를 내지 않은 회원은 제명하기로 했다. 참가자 : 농산 정충락, 현암 소병돈, 소헌 채순홍, 고강 유병리, 율강 김부경, 취송 정봉애, 자암 김장현, 토우 강대희, 도정 권상호, 도원 김총기, 현소 이기범, 야송 안병한
2006.12.11

인갤러리 서예교수 초대전 마감

11월 9일에서 12월 9일까지 31일간의 초대전을 무사히 마쳤다.100% 참가해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서예과 홍보와 교수님들의 연구 실적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인갤러리 심미영 관장님께 감사드립니다.부모님처럼 따스한 사랑을 가슴에 심어 주신 심재기, 이인복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서예 전공자들과 원우회원, 문인화 전공자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인쇄 및 홍보, 기사까지 신경을 써 주신 월간 이홍연 사장님께 감사드립다.훌륭한 홍보 및 기사를 제공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종료일까지 친구의 전시장을 찾아주신 이영식 중화중학교 교장님께도 감사드린다.
2006.12.11

중국 교수 3분 서실 방문

북경 출신의 3분의 교수가 서실을 방문했다.이후일(현 선문대학교 중문과 교수)섭흔(현 북경대학교 연구 교수)요철력(姚鐵力)(현 북경 연합대학 부교수, 서법 석사, 천안 나사렛대학교 서예 교환교수, 중국서법가협회 회원, 중국서화예술위원회 위원) - '姚心鐵力' 휘호 선물(아름다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쇠처럼 강인한 힘)67687762-8099/ 수기: 13161630527YaoTieLi1964@sina.com서실에서 휘호한 후에 소리빛 카페에서 식사 및 서법행사 감상. 새벽 3시까지 난상 토론 후 궁전사우나에서 취침하고 떠났다. 예신은 예서, 요철력은 초서가 특히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2006.12.11

어느 인터넷 사용이 좋을까

담뱃값처럼 의심 없이 살 수 없나?나처럼 머리 나쁜 사람은 홈피에 까지 써 놓고 고민해야 한다.--------------------우리 집, 서실, 대구 딸내미각각 KT 메가페스, 하나로통신, 엘지파워콤 등을 쓰고 있다.KT를 3년 사용하여 30% 혜택을 받고 있는데 속도가 느리고,LG는 속도는 9메가로 좋으나, 제주도 상품권 및 전화료 20만원이 허망한 약속이었다.약속 기한이 26개월 남았다는데, 위약할 경우 매월 6천원씩 도합 156,000원을 물어줘야 한다 하고... 계속할 시는 이-마트 상품권 17만원을 준다는데...마침 큐릭스에서 전화가 왔다. 현금 5만원 지원에 상품권 6만원을 준단다.속도도 빠르단다.인터넷은 월 14,300원/ 방송 77채널 16,500원 = 월 30,800원이란다.또 4개월 무료까지... ---------------------KT는 100번 파워콤은 0644-7000번 X ->1644-7000---------------------권상호 가입 노원 하나로통신 011-9151-7850권다솔 가입 대구 하나로통신 053-247-0371(1, 2월 정지하면 월 6850원만 내면 됨)하나로통신 본사 016하나로통신 010-952-1124(LG파워콤 설치한 곳)하나로통신 1644-7716(최은하, 이충희 019-9811-1547)어디든 위약금 100% 책임지고, 속도는 10메가, 부가세 합산 21,950원설치비 무료, 1개월 무료, 선물도......
2006.12.01

범양건설(주) 소암 박희택 회장 팔순

만산에 홍엽이 짙어가고 아침저녁 제법 추위를 느끼게 하는 걸 보니 올 한해도 곧 저물어 가는 듯 하다.월간서예 300호 기념(2006년 8월) 기념휘호서예문인화 5주년(2006년 11월) 기념휘호2014 평창동계올림픽유치기원 휘호에 이어汎洋建榮(주) 素巖 朴喜宅 회장님의 八旬(丁亥年) 祝壽의 글도 부탁을 받았다.기간 : 12월 30일까지크기 : 가로 25 X 세로 35cm보낼 곳 : 사단법인 한국서도협회사무국(3478-1805~6)주소 : (137-831) 서울 서초구 방배4동 811-6 범양방배빌딩 B1           무림 김영기, 죽봉 황성현 http://www.hksd.or.kr
2006.12.01

이혜숙 선생님의 작품 해석 요청에 대한 대답

사진이 조금 흐려서 전각인은 정확히 살필 수 없었습니다.본문 내용은 부족하지만 아래와 같이 옮겨 놓습니다.참고하세요.1. 早秋遠眺(조추원조)  초가을에 멀리 바라보이는 풍경曉來秋色集林皐(효래추색집림고) 새벽에 보니 가을빛이 숲 언덕에 모여 있고雨洗遙岑氣勢豪(우세요잠기세호) 비에 씻긴 저 산봉우리 기세도 당당하구나.更有澄湖千萬頃(경유징호천만경) 거기에다 맑은 호수 천만 이랑 또 있으니此間唯合着吾曹(차간유합착오조) 이 고장은 우리들에게 딱 맞구려.  錄象村先生詩一首(록상촌선생시일수) 상촌 신흠(申欽) 선생의 시 한 수를 기록하다.  華刲(화규) 車聖圭(차성규)2. 당대의 시인 듯.遲客疎林下(지객소림하) 게으른 나그네가 성근 숲 아래에서斜溪小舟通(사계소주통) 시냇물 거슬러 쪽배를 타고 지나가누나.野橋連寺月(야교연사월) 절과 이어진 들 다리 위에는 달이 떠 있고高竹半樓風(고죽반루풍) 누각 반쯤 자란 키 큰 대나무엔 바람이 인다.水靜魚吹浪(수정어취랑) 수면이 고요하니 물고기는 물결을 일으키고枝閒鳥下空(지한조하공) 가지가 고요하니 새는 창공에서 내려오네.數峰相向綠(수봉상향록) 마주보는 몇 산봉우리들은 푸르기만 하구나日夕郡城東(일석군성동) 주야로 고을의 성동에 있는.  (고을의 동쪽 성에 있는 몇 산봉우리들은 주야로 푸르러 가는구나.) 書趙嘏先生詩(서조하선생시) 조하 선생의 시를 쓰다.無空(무공) 金瀅淵(김형연) 역시 당대의 시인 듯. 有妷財相見(유질재상견) 조카 있어 비로소 서로 만나니何堪擧別觴(하감거별상) 어찌 이별의 술잔을 들지 않으리오?共期同奮發(공기동분발) 함께 분발하기를 서로 기약하고更勉致軒昻(갱면치헌앙) 헌앙(풍채 좋고 意氣 당당함)하기를 다시 힘쓰네.接物宜從厚(접물의종후) 물질에 접해서는 마땅히 후한 편을 좇고修身貴有常(수신귀유상) 몸을 닦음에는 常道(떳떳한 도리)를 귀히 여기네.翁翁尤念汝(옹옹우념여) 늙은이 마음에 더욱 자네를 생각하나니早去到親旁(조거도친방) 일찍 돌아가서 두루 친하게 지내도록 하게.  毅松(의송) 李玧柱(이윤주)4. 네 덕 내 탓 : 잘 된 일은 너의 덕이요, 잘못된 일은 내 탓이다.  圓(?)谷 朴正(?) : 도장이 희미함. 낙관이 맞지 않음.5. 敬天愛人(경천애인) :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다.  己卯(기묘) 仲夏(중하) 高龍山人(고룡산인) 松山(송산) 金正龍(김정룡) : 호가 두 차례 쓰인 듯한 매우 어색한 낙관. 6. 心與梅花一樣淸(심여매화일양청) 마음과 매화가 한 모양으로 맑다.    癸酉(계유) 仲春(중춘) 友石(우석) 朱時乭(주시돌)
200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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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노원구민원조정위원회 위원 위촉

12월 1일(금) 16시에 서울특별시노원구민원조정위원회 위원 위촉장을 받으로 오라는 전갈을 받았다. - 비공개노원구청 감사담당관02-950-3470. 3039
2006.11.30

공직선거법

노원구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공직선거법에 대한 안내 공문을 받았다.(139-856)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4동 152-11 중계빌딩 3층- 당선되거나 당선되게 하거나 당선되지 못하게 하기 위한일체의 행위를 선거운동으로 정의.- 선거운동은 후보자등록마감일의 다음날부터 선거일전일까지에 한하여 할 수 있으나,기관 단체는 그 명의 또는 그 대표 명의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단체에서 모임이나 행사를 개최함에 있어 행사 목적이나 성격과는 전혀 무관한 특정 정당관계자, 입후보예정자, 당원협의회 위원장 등을 초청하여 소개하고 인사말을 하도록 하는 때에는 그 행위의 시기, 내용, 방법, 대상, 행위양태에 따라 공직선거법 제254조(선거운동기간위반죄)에 위반될 수도 있다. * 선거범죄 신고하면 포상금 최고 5억원, 받으면 과태료 50배 *
200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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