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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NBS 노원누리방송 개국 참가

** http://nbs.go.kr/index.aspx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오는 2006년 12월1일 인터넷 방송국인 ‘NBS 노원누리방송(문수경 기자 겸 어나운서) ’을 개국한다.23일 노원구에 따르면 지난 8월부터 4개월 동안의 준비기간을 거쳐 개국 예정인 ‘노원누리방송’은 구 청사 본관 6층, 70㎡(21 평) 면적에 총 2억원의 예산을 들여 스튜디오 및 방송 편집 장비를 갖췄다. 공개경쟁에 의해 선발된 아나운서, PD, 리포터 등 7 명의 전문 인력이 방송국 운영을 전담한다.‘행복한 방송, 신나는 방송! 서울동북부 중심채널 NBS’를 슬로건으로 내달 1일 첫선을 보일 노원누리방송은 특히 주민들이 직 접 제작에 참여함으로써 중앙 및 지역 매체에서 미처 다루지 못 하는 생생한 지역 소식을 다룰 ‘유비쿼터스 포터(U-Porter) 뉴 스’ 코너를 만들었다.(노원구청 소식)---------------------------노원구 인터넷방송국,NBS 노원누리방송이 개국한다.디지털 혁명시대, 지식정보화 시대로 일컫는21C에 발 맞춰 정성을 다해, 작지만 경쟁력을 갖춘 인터넷 방송국의 틀을 갖추고개국 기념의 자리를 마련했다.서울 동북부 중심도시로의 힘찬 도약과 함께 할,노원 누리방송국의 무한한 창달을 기도한다.12월 1일(금) 오후 3시노원구청 기획상황실(본관5층)
2006.11.30

학도암 기 체험

명성황후가 기도했다는 노원구 중계동 불암산 학도암의 기는 하늘을 찌른다.바위 위에 자리하고 있으면서도 석간수를 즐길 수 있다.초겨울 초저녁 공기는 온몸과 온마음을 씻는다.체험적 삶으로 중생을 제도하고 전 후 내생을 보시는 법보스님,겸손한 선비에 예리한 감각을 지닌 한국정치의 길라잡이 윤대감님,타고난 대인 풍모에 지성불식의 실천궁행으로 천하를 주유하시는 박교수님,방외지사로 방내지사의 모난 삶을 질타하시는 趙龍憲 논객님.부산에서도 하늘 창구를 개설하신 부부께서 찾아왔다.휘호 :  粉骨碎身酬 /          一句了          誰知萬事不如閑
200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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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문화 시설 설치 및 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21년째 살고 있는 노원에 대한 애정이 깊어간다 했더니구청으로부터'노원문화시설설치 및 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받았다.문화와 관계 있는 일이라면 관심도 있고또 마침 추천을 받았으니 부지런히 뛰어 볼 일이다.노원구청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는 실내 문화 공간은노원문화예술회관과 마들역사 내에 있는 노원문화사랑방 2곳이다.11월 21일(화)에는노원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첫째 번 회의를 11월 27일(월)에는노원문화예술회관 2층 회의실에서 둘째 번 회의를 개최했다.이노근 구청장님의 인사말씀에 이어위원장이신 김근배 부구청장님의 사회로 심의가 시작되었다.전문 위원이신 교수님들과구의원 두 분의 진지한 참여도 마음에 든다. 하이 브랜드 - 문화 노원을 만들자.
2006.11.30

호주 제자 이철성군을 위한 결혼 축하 휘호 촬영

아티스트 카페 '소리빛'에서는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에는 쉬기로 하고,그 첫 휴일(11월 20일)을 맞이했다.비디오 촬영 권오훈님, 사진 촬영 송형익 교수님, 아내의 도움으로결혼 축하 휘호를 했다.휘호 동영상과 내용은 자유게시판에 관리자의 이름으로 소개되어 있다.거듭 철성이의 결혼을 축하하며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아래 내용은 제자의 메일로 너무나 진지하고 치밀하게 썼기에 여기에 소개한다...... 전략1.  그리고 결혼식 당일에 앞면에 보여지게 될, 부탁드린 족자(평생 보관할 선물... ㅋㅋㅋ 결혼식 이후에는 집 거실에 보관할 겁니다. 평생토록...)의 '글'은 전에 말씀드린 부분 그대로 입니다.   이건춘 강행금의 재롱둥이 막내 이철성 나종부 채미옥의 아롱둥이 맏딸 나미라    강대상 좌.우편 기둥 앞으로, 천장부터 빨간색 강대상 위까지... 족자 형식(천장부터 내려오도록 고정시킬 계획입니다)으로 신랑/신부 글을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왼쪽 기둥: 신랑측면 이건춘 강행금의 재롱둥이 막내 이철성(세로쓰기) + 철성이에게 조언하실 말씀을 그림과 익살스런 글도 너무 좋습니다... = 글이 위에, 그림이 밑에 오고, 한장의 족자 형식입니다.   오른쪽 기둥: 신부측면 나종부 채미옥의 맏딸 나미라(세로쓰기) + 미라에게 조언하실 말씀을 그림으로...  = 글이 위에, 그림이 밑에 오고, 한장의 족자 형식입니다.   (세로형식으로 보내주시고, 글 아래로 선생님께서 신랑 이철성/신부 나미라에게 보내고 싶은 그림과 글도 덧붙여 주시면 쌩유 선생님... 교회 강대상 전면에 양쪽으로 펼쳐지게 됩니다.   2. 선생님께서 위의 작품을 만드실 때, 꼭 동영상으로 녹화를 해 주시고,  철성이와 미라에게 전하실 축하메세지와 함께 반드시 CD로 구워서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한국의 모습을 그리워하시는 교민과, 선생님이 보여주시는 서도를 통해 향수가 해소될 수 있지 않겠는지요 ? 아울러, 선생님의 축하메세지는 영어로 번역이 되어 자막으로 함께 나가게 됩니다.   죄송합니다. 현재 선생님을 뵙고, 작품과 시디를 받기로 한 친구가 울산으로 독일 바이어들과 출장중에 있습니다. 현재 영국물품 주문으로 인해 12월까지 서울로 올라오기가 힘들다는 연락을 지난주에 받았습니다. 혹여 선생님께서 택배를 이용하셔서 보내주심이 많이 불편하실는지요 ? 너무 죄송합니다.   부모님께서 호주로 오시는 날짜가 11월 28일 입니다. 11월 20일 이전에 보내주실 수 있으실까요 ???   그리고 족자를 만드시는데 있어, 비용은 출장을 간 친구가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좌번호를 알려주시면, 즉시 보내드리겠습니다. 선생님. 너무 번거롭게 해 드려 죄송합니다.   한국으로 보내게 될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2동 284-383 제동빌딩 402호 이건춘(아버님이세요...) 선생님의 족자와 축하메시지(동영상)를 호주에서 철렁이와 미라가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2006.11.30

주민자치회 참가

호탕한 남아 분위기의 중계1동 박완수님의 부탁으로 주민자치위원에 위촉 되었다.월 2만 5천원의 회비만 잘 내면 된다고 한다.물론 봉사활동도 잘 해야 하지만......안다는 것,얼굴에 대한 책임을 진다는 것,인연을 맺는 것보다 보지하기가 더 어렵다는 것 등을한번 더 생각해 본다.부탁을 딱히 거절하지 못하는 점은 천성인가 보다.진인사대천명의 마음으로. 
200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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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 기원 서화 100인 초대전 종료

유치기원메시지 : 국회의장 이하평창 전시, 춘천 전시, 강릉 전시, 인천전시 - 인천국제공항 11. 22~24 / 초대 오후 2시) ------------------- 강원도민일보사 사장 안형순 초대1부 명사 초대 : 김용직 김진선 김하진 박영기 소금숙 손용근 심기섭 안병욱 이상우 이외수 장송모 조병태 한상목 한승수 홍종욱 2부 작가 초대 :한글 : 권오실 김단희 신명숙 이지연 조용선 조종숙 지남례 최재연 한문 : 고   강 권상호 김양동 김영기 박영진 박용설 여원구 이무호          정하건 조창래 주계문 황성현문인화 : 김대원 김보금 김무호 김영철 유필상 이순남 장복실 정금정             정연교 조돈구 홍석창 3부 : 중국 작가 초대 4부 : 강원서학회 초대 조순 안종중 원중식 이재병 임규 정덕영 정양화 황재국 등
200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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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 주말 배추 여행 - 황철우(대구대) 화백의 누님댁

* 정송훈, 김재윤 선생님과 함께 자리하고 있다.11월 셋째 주말친친(친한 친구) 정송훈, 김재윤, 서동진과 더불어강원도 횡성 새말에 계시는 정송훈님의 막내 삼촌鄭東烘(정동홍)님의 농장을 찾았다.가는 방법은 철저한 렌덤으로그 결과 눈덮인 강원도 산천을 두루 구경하게 되었다.팔당 - 홍천 - 인재로 가다가 '철정검문소'에서 우회전 - 상남 삼거리에서 우회전하면 '미산계곡 11km 지점에 '부린촌'(좌회전하면 현리) - 내린천 - 운두령 고개 - 평창 - 횡성1박 2일의 늦가을 여행으로 배추를 한 차 싣고 돌아왔다.* 부린촌(송어회, 펜션, 래프팅) - 대표 김창영강원도 인제군 상남면 미산1리  ☎ 011-9044-5260/010-8488-8959/463-0127 내 반쪽이 가로되 -----배추 속이 노랗고속에 공간이 알맞게 나 있으며향기가 좋은 걸 보니 영락없이 좋은 배추예요.
200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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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서예’ 2차 공연 안내

아티스트 카페 ‘소리빛’에서 지난 주에 이어금주에 2차 공연이 펼쳐집니다.지난 주의 라이브 서예 행사에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지난 주에는 '가을'을 주제로 행사를 가졌습니다.이번 주에는 '차'를 주제로 하여 펼쳐볼까 합니다.격조높은 삶의 공유와 창조를 위하여해설이 있는 붓쇼는 매주 금요일 저녁에 이어집니다.상계역 1번 출구 '소리빛'을 찾아 주세요.아울러 서예에 관심있는 분들을 위한동계 무료 카페 특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기대해 주세요.음악과 함께 하는 서예, 무용과 함께 하는 서예 등의 워크숍을 펼칩니다. 
200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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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권순창 초대전에서

11월 13일 월요일 오후종일토록 찌푸리던 날씨가오후 서너 시가 되자 종내유난히도 늦가을비가 많이 쏟아졌다.그럼에도 불구하고族孫(족손) 權純昌(권순창) 화백의 KBS 초대전에는많은 애호가들이 모였고,이색적인 개막식이 있었다.기타와 수필춤과 붓질정악 시조창까지......-----------------------음악과 미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권순창 화백,그는 우리 안동 권문의 자랑이자한국 퓨전아트의 대안이다.그리고 또 하나전시회 오프닝 행사에서클라타님을 비롯한 우리 퓨전아트 패밀리들의 활동은 더욱 빛났습니다. ☎ 019-463-6421 -------------------------기념음악회 및 라이브서예장소 : KBS 시청자광장내용 : 기타 독주 - 박종화라틴 송 - 백운지기타 독주 - 송형익국악/정가 - 임소아/박종화플라멩코 춤 & 라이브서예- 송형익/백운지/권순창/권상호
200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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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차없는 거리 Art Festival - 라이브 서예

저기 수락산 남쪽 봉우리가 보인다.서울 동북부의 중심도시 노원.이곳에 사는 분들에게붓을 통한 행복을 심어주자.이제 당현천이 맑고 아름답게 단장되고그 옆에는 차 없는 거리가 조성될 것이며모두들 문화 예술을 즐기는 차원높은 도시인으로 거듭 나자.당현천은 제2의 청계천으로 탈바꿈할 것이며그 위에 철새들 날아들고 그 속에 물고기들 둥지트리라.Hi-Brand Nowon!
2006.11.16

알림 - 원자력병원 환우를 위한 특별전

1. 작년에 이어 원자력병원 초대전이 있습니다.     연간 1회의 위문전인 만큼  따뜻하고 편안한 작품으로 출품하여 주기 바랍니다. 가. 기간: 2006. 11. 27(월)-12. 3(일) 7일간나. 장소: 원자력 병원 2층 로비다. 개막식: 27(월) 16:00라. 인원: 노원서협 전체인원을 대상으로 하되,               번잡함을 피하기 위해 20명만(미술협회는 30명) 참가하게 됩니다.               이들 인원은 반드시 오픈닝 개막식에 참가해야 함마. 출품내용: 서예, 문인화 3절 내지 반절                    (작품규격, 작품명, 재료, 가격 표기)바. 작품 반출입: 반입은 11. 26(일) 15:00 까지, 반출은 12. 3(일)12:00 까지사. 도록은 없으며, 참가자 명단만을 포스터화아. 비용: 비용은 없고 병원측에서 행사비, 회식, 포스터 등 모두 부담
2006.11.15

仁갤러리 초대전 개막 행사 무사히 마치고

* 영상자료실에서 오픈식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북한산 자락엔 가을이 무르익을 대로 익어 온몸에 묻어나는 듯 했습니다. 전시장엔 국화향에 묵향이 더하여 평창동 골짜기를 혼미하게 만들었지요. 거 뭐랄까, 기분 좋고 격이 있게 취하는 것 있잖아요. 주옥같은 시간을 쪼개어 전시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초대 받은 열 분의 교수님을 대신하여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특히 좋은 자리를 선뜻 제공해 주신 仁갤러리 심미영 관장님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멋지게 사는 방법을 깨우쳐 주신 그러나 결코 쉽지 않은 길을 가시는 심재기, 이인복 두 분 명예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건강하신 모습으로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인복 교수님의 감동의 메시지는 영원히 가슴에 안고 살아가겠습니다. 화환을 보내주시어 격려해 주신 수원대학교 총장님 감사합니다. 인자하신 김길홍 전의원님께서 자리하시어 자리가 더욱 빛났습니다. 여러 모양으로 힘을 주신 4대 서예 잡지사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멋진 노래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소천 이장학님, 백천 윤영배님, 참으로 고마워요. 두 분의 연주에 맞춰 이루어진 교수님들의 릴레이 라이브서예, 환상적이었어요. 초당 이무호 선생님의 힘줌말씀과 휘호에 감사드립니다.  허기진 화백님을 통하여 난분을 보내주신 김일해 교수님께 감사합니다. 노원문화원장직을 직무대행하시는 김영월 선생님 고맙습니다. 수원대 문인화과, 서예과 원우회원님, 고마워요. 실기와 졸업 준비로 여념이 없을 재학생 여러분들도 고마워요.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에 노력을 더하겠습니다. 앞으로 저희 서예교수님들은 트렌드 리더로서의 역할을 다하도록 하고 감상적 이론보다는 현실적 서예 실천으로 비전을 제시해 나가겠습니다.
200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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