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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정주영 선생 10주기- 울산 현대미술관 초대전 준비

아산 정주영 말씀 우리가 잘 되는 것이 나라가 잘 되는 것이며,나라가 잘 되는 것이 우리가 잘 될 수 있는 길이다. 나는 이 날까지 어느 공장이고 땅을 마련하는 데서부터 시작해말뚝을 박고 길을 닦아서,그 위에 내 손으로 내가 지어서 시작하지 않은 공장이 없다. 기업의 성공에는 모든 모험적인 정보,모든 모험적인 노력, 모든 모험적인 용기가 필수적이다. 국제 경쟁력은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는 정책 대안을어느 국가, 어느 기업이 더 빨리, 더 제대로 강구하는가에서 판가름난다. 우리는 혹독한 시련을 견디고 뛰어넘는 산 공부를 해가며 강인해졌다.세상을 밝게 맑게 바르게 보고이 사회에 보탬이 될 목적으로 살면 할 일은 태산처럼 많다. 사회 각 분야에서 열심히 훌륭하게 자기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솔직하게 존경과 찬사를 보낼 수 있는 나라가 제대로 발전한다. 우리는 원대한 꿈과 긍정적인 청사진을 가지고 미래를 내다보아야 한다. 인류의 모든 발전은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의 주도 아래 이루어졌다. ‘시간은 돈’이라고들 하나, 나는 ‘시간은 생명’이라고 하고 싶다. 참다운 지식은 직접 부딪혀 체험으로 얻는 것이며,그래야만 가치를 제대로 아는 것이다. 길이 없으면 길을 찾고, 찾아도 없으면 길을 닦아가면서 나가면 된다. 시련이란, 뛰어 넘으라고 있는 것이지 걸려 엎어지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신용은 나무처럼 자라는 것이다.아주 작은 일에서부터바른 생각으로 성실하게 자신의 인생을 운영해 나가다 보면신용은 저절로 싹이 터 자라기 시작해서 부쩍부쩍 크고 있을 것이다.매일이 새로워야 한다.어제와 같은 오늘,오늘과 같은 내일을 사는 것은 사는 것이 아니다. 배를 만드는 것도 어려울 것이 없다.우리가 하는 건축공사를 육지에서 수상으로 옮겨서건축하는 차이일 뿐이다. 내가 행복감을 느끼면서 살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을 아름답고 밝게,희망적으로, 긍정적으로 보기 때문이다. 모든 일의 성패는 그 일을 하는 사람의 사고와 자세에 달려있다.진취적인 정신, 이것이 기적의 열쇠이다. --------------------------- 그대를 기억합니다展 공문일자 : 2011. 1. 18 수 신 : 작가 선생님제 목 : 「 그대를 기억합니다展 」작가초대 및 협조사항발 신 : 전시팀장 이기우(010-5522-7912)큐레이터 임위진(010-4152-5677) 안녕하십니까? 현대중공업 산하 현대예술관(관장 윤석준)에서는 다양한 현대미술을 알림과 동시에 일반 대중의 미술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하여 매년 많은 국.내외 작가들을 초대하여 다양한 기획 초대전을 마련해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주)현대중공업 고 정주영회장을 기리는 전시를 하고자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아래는 참고하시고 준비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1. 전시명 : 「그대를 기억합니다展」2. 전시일시 : 2011. 3.29(화) ~ 4. 30(토) * 개막식 : 2011. 3. 29(화) 18:30~* 3.12~3.26 별도의 추모사진전이 있음* 작품반입(작품전문 운송탑차) : 3. 25(금)이전 수거* 작품반출 : 5. 1(일)부터~ 3. 전시 장소 : 현대예술관 미술관(총 180평)4. 참여작가 : 총 25명한글서예 :  도정 권상호, 장천 김성태, 죽봉 임성곤, 다천 김종원, 허중자 윤판기, 도운 허경무,서호 이권일, 동산 이수옥, 수산 이종균, 한뉘 최진영, 밀물 최민열,한얼 이종선, 아성 신명숙(13명) 조각 : 최용훈, 이길래 (2명)회화 : 정지현, 이승숙, 이희중, 이승오, 허 훈 (5명)사진 : 서진길, 김대수, 고원재, 김종호, 배병우 (5명) 5. 전시 준비일정 - 단, 한글서예부문은 어록을 현대예술관이 제공함. 작가는 어록중에서 3점을 출품함.- 리플렛 제작 및 언론보도용 작품 사진 파일 1~2점(작품명, 크기, 제작년도, 재료, 가격 등 꼭 표기해주세요)간단한 작품설명이나 작가노트, 작가약력 10줄, 작가인물사진(혹은 증명사진) 2. 20(일)까지 현대예술관 임위진 메일 혹은 웹하드로 제출* 작품 크기 : 서예 - 가로1m이내, 회화 및 사진 80호 이내, 조각 - 실내용 출품 작품수 : 한글서예부문 1인 3점 조각, 회화, 사진부문 1인 2점 * 메일 접수 : U001189@hhi.co.kr (U만 영문, 나머지 숫자)* 웹하드 : 아이디 hhiarts / 비번 2026300게스트 폴더 - 올리기전용 - 그대를 기억합니다展* 우편 : 울산광역시 동구 서부동 110-1 현대예술관 큐레이터 임위진 우)682-807* 팩스 : 052)202-6133 6. 협의사항* 현대예술관이 작가에게 제공하는 항목가. 전시장(180평)나. 현대중공업 투어 및 오픈식 다과다. 제반 홍보(팜플렛 발송)라. 팜플렛 20부마. 작품설치바. 직원 상시 근무사. 작품운송아. 개막 당일 숙박 * 작가가 예술관에 제공하는 항목가. 작품(공간에 맞도록 전시 구성)나. 작품사진, 자료 제공, 작가노트(간단한 해설가능)다. 개막식 의무 참석 * 작품판매시 배분조건가. 작가와 예술관은 작품 판매액을 5:5조건으로 배분(예술관 소장시 5:5)나. 세액 및 카드 수수료는 예술관과 작가 공동 부담 ◆ 홍보자료의 중요성 : 월간지를 비롯한 언론사에 보도자료로 사용됩니다.◆ 홍보물 및 디스플레이는 현대예술관에서 임의로 정할 수 있습니다.◆ 본 전시는 현대예술관 기획 · 초대전으로 이루어집니다.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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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덩예술학교 개교 1주년 기념

'술에 풍덩'이란 기치를 내걸고태어난 풍덩예술학교오늘보다 귀한 날은 없다.오늘보다 아름다운 날은 없다.풍덩예술학교가 이 세상에 탄생한 지 1주년이 되었으니풍덩이의 돌인 셈이다.그 사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나 용케도 잘 자라 왔다.삶의 중심은 행복행복의 중심은 만족결혼의 중심은 배려공부의 중심은 깨달음에 있다.그렇다면의 예술의 중심은 어디에 있을까.놀이에 있다.우리 선조들은 꿈에서조차 놀았으니이는 몽유도원도의 夢遊이다.'노니 놀자.'라는 속담도 있다.사람을 가리키는 말, '놈 자(者)'에서 '놈'은 '놀다'와 같은 어원이다.그렇다면 '인간은 유희의 동물?'그렇다.이 놈은 이렇게 놀고저 놈은 저렇게 놀고그 놈은 그렇게 놀고못난 놈은 못나게 놀고잘난 놈은 잘나게 논다.난 놈은 하늘을 날듯이 노는 놈이다.풍덩에 푹 빠져서 멋지게 놀자.
201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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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주는 설악산에서 - 설악산관광호텔

설악산은눈이 와도 하얗고눈이 오지 않아도 하얗다.그래서 설악산이다.岳은 嶽과 같이 산이 다섯 개로많다는 뜻이다.嶽은 五嶽에서 보듯이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산으로매우 신성하다.설악산엔유구한 新興寺(신흥사)가 있다.神을 新으로 바꿔새로운 중흥을 꿈꾸고 있다.法劍(법검) 雨松(우송) 주지스님의 덕담幻鏡(환경) 입승스님의 설검천상천하유아獨存, 독존이란 독선이 아니다.상호 인정이다.해인스님의 깍두기 이론-모양은 조금씩 다르지만 맛은 같다는 것.공유론- 공유를 통한 인류 평화파도타기론- 파도는 위험하지만 즐겨야 탈 수 있다.오늘도 우리의 삶은 24시간 쉬지 않는 파도와 같이온갖 일들이 엄습해 온다.정녕 설악산이 좋은 이유는설악산관광호텔, 남북회집(대표 최돈식), 옹달샘찻집(임흥섭 건축사)과좋은 사람들이 있어서차암 좋다.張安淑(장안숙), 金順玉(김순옥), 주은정 등 로터리클럽 멤버십함께 수고한조주섭 '교육문화' 연구가김규철 강북택견전수관 관장께 감사한다.토실토실하고끼 많은 토끼해의 시작이다.엄밀히 말하자면 음력설을 지나야 하지만...마침 방통대학에서이외수의 특별한 강좌 음성이 들려온다.
2011.01.08

강사 지원서(노원평생교육원)

과목명 : 한자로 걷는 철학E-mail : ksh-1715@hanmail.net 노원구 노원평생교육원 교육프로그램강 의 계 획 서 과 목 명 한자로 만나는 철학 강 사 명 권상호 과목 소개 * 전반적인 교육과정 소개 및 핵심적인 교육내용 기재 (교육대상 : 를 배우고 싶은 분 등) 목표 및 방향 한자를 통하여 동양철학 및 창의적인 사고를 갖게 한다. 수강대상 일반 및 학생 수 강 료 월 3만원 교재(비) 교재명 자체 제작 비용 5000 원 (총비용 기준) 재료(비) 재료명 비용 원 (총비용 기준) 강 의 계 획 서 회차 일정 강 의 내 용 비 고 1주 1회 말과 글이란   2회 한자의 역사   3회 한자와 우리말   2주 1회 얼굴 이야기(얼굴과 관련한 한자)   2회 손과 발 이야기   3회 마음 이야기   3주 1회 발 이야기   2회 마음 이야기2   3회 숫자 이야기   4주 1회 생활 이야기   2회 동식물 이야기   3회 십간, 십이지와 삶   5주 1회 (* 주1회 총12강 완성)   2회   3회   6주 1회   2회    
2011.01.04

얀의 홈

저는 KBS 다큐영화 '얀의 홈'을 보면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토끼 보기에도 부끄러운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작가는 프랑스의 얀 아르튀스-베르트랑(Yann Arthus-Bertrand )유튜브로 링크해 놓습니다.즐감하세요. 
2011.01.03

斷想(단상)

씨앗은 흙을 만나 말하기 시작하고붓은 화선지를 만나 말하기 시작한다.붓의 씨앗은 먹알갱이적당한 물을 만나 水墨(수묵)을 이루고흘러서 계곡을 이루고모여서 강을 만들고먼 훗날 藝海(예해)를 이루리니오늘도내 붓길엔 물방울 몇 점.
2011.01.02

辛卯白兎(경인백토) 思種行實(사종행실)

辛卯白兎(경인백토) 신묘년 흰 토끼 해에運數大通(운수대통) 운수대통하옵소서.思種行實(사종행실) 생각은 씨앗 행동은 열매以智積功(이지적공) 지혜로서 공을 쌓으소서.
2011.01.01

택견 심사 및 송년회

강북구 택견연합회 승단 심사 및 송년회장소: 송천동주민자치센터 옆 택견전수관시간: 2010. 12. 30. 오후 8시~회장: 김민섭관장: 김규철이사 및 학부형 참석 - 소생은 자문위원으로서 참석나이 많은 조태래 수련생, 32세의 김재훈 이사 박성희(도도), 오성숙(무비), 신미경(춤꾼) 등 내빈 참석 종 목 중요무형문화재  제76호 명 칭 택견(택견) 분 류 무형유산 / 전통연행/ 무예/ 맨손무예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83.06.01 소 재 지 충북 충북전역  택견은 우리나라 전통무술의 하나로, 유연한 동작으로 손과 발을 순간적으로 우쭉거려 생기는 탄력으로 상대방을 제압하고 자기 몸을 방어하는 무술이다. 고구려시대 고분벽화에 택견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는 것으로 보아 삼국시대에 이미 행하여졌음을 알 수 있으며, 고려시대에 와서 무술로서 기술이 더욱 발달하여 무인들 사이에서 무예로 성행하게 되었다. 조선시대에는 대중화한 경기로 퍼져서 무인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널리 행하게 되었다. 택견의 수련은 ①혼자익히기 : 기본자세(품), 서서익히기(품밟기, 활개짓, 발질과 손질), 나가며 익히기(활개짓, 손질, 발질) ②마주메기기 ③견주기(대걸이, 겨눔수)로 나눌 수 있다. 택견의 특징은 첫째, 손발과 몸 동작이 근육의 움직임과 일치하고, 유연하며 자연스럽게 주고 받을 수 있는 전통있는 무술이다. 둘째, 음악적이며 무용적인 리듬을 지니고 있어 예술성 짙은 무예이다. 셋째, 공격보다는 수비에 치중하고 발을 많이 움직인다. 택견은 동작이 유연하고, 자연스러워서 신체단련을 위한 보건체조나 스포츠로도 다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2010.12.30

네이버에서 인기 1위/ 금주엔 다음에서 인기 1위

제 홈피를 사랑해 주시는누리꾼 여러분 덕분에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제 홈페이지http://dojung.net이서예가 인기도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물론 순위란 항상 바뀌라고 있는 것이지만그래도 여러분들의 도정 홈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열심히 먹칠하겠습니다^^------------------------2010년 마지막 주엔 다음에서서예가 인기도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서예 실천과 정보의 공유, 그것이 살아갈 길입니다.거듭 감사드립니다.
2010.12.27

풍덩예술학교 전시회 오픈

2010. 12. 23. 저녁 7시풍덩예술학교 작품 발표회가강북구 삼각산문화예술회관 전시관에서 개최되었다.이 자리에는소생의 풍덩예술학교 교장 위촉장 수령을 비롯반별 성적우수자 한 명에게 주어지는 표창장 및3분의 2 이상의 출석자에게 주어지는 수료증이 수여되었다.라이브서예반에는 김민섭 반장이 표창장을 수상했다.식전 행사로박일화씨와 더불어 라이브 서예 행사도 가졌다.이 외에도 시낭송 및 가수의 노래가 이어졌다.정녕 순수한 봉사학교의 위상이 한껏 올라가는 자리였다.채수창 강치봉을 비롯하여동문 여러분들의 앞날에 예술을 통한 기쁨과건강을 바탕으로 한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
2010.12.27

지켜야 할 일들 - 작명 외

작명 : 김길홍 의원님(자, 毅伯) 부탁하회 류씨(풍산 류씨) 柳모夏 / 2010. 12. 19. 4시 5분 생字도 가능하면 부탁풍산금속 회장 아우님댁 손자* 축하드립니다.2학기 대학원 성적 제출대학원 제자김귀화 선생 결혼 축하 글씨 보냄박선호 님 결혼 축하 글씨 보냄박영자 032-524-1230(집 또는 결혼식장) - 확인 후 준비
2010.12.21

강석대 구포중 교장님

식후에 졸다가 전화를 받았다.대학 동창, 독일어교육과현재 부산 북구 구포중학교 교장대학교 4학년 때내가 교생 대표로 수업한 것까지 기억하고 있는 친구중학교 1,2년 때의 은사인 장석조 교장님께서 주례를 봐 주셨다고. 교장님의 아들 장학구 면장도 기억하고.이의로, 김진규, 이영식, 김석윤(구미 경북외고 교감), 이창동 얘기 형은 지보에서 오토바이 사업을 했다나.마음 넉넉하고 여유 있는 친구객지에서 교장까지 하고축하하네.강석대051-334-2203011-9521-9246
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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