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클럽 2010 총회 겸 송년회 - 팔레스호텔
2010. 12. 20.(월) 7:30~9:30팔레스호텔 더궁 VIP룸정회원 준회원 특별회원, 기타 초청인사나는 특별회원으로 초대받았다.와인 및 뷔페식 만찬강소슬 실장(010-2798-8979)의 안내이길영 사무총장 및 김영미 교수의 사회로레크레이션, 빙고게임, 선물교환 등으로 이어졌다.참 좋은 사람들화려한 호텔, 맛있는 음식, 풋풋한 날씨에도 왠지 우울하다.주례를 맡았던김성권 김명아 신혼부부는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고 문자가 왔다.행복을 빈다.박천수 감독 부친 문상차김형근 선생과 함께고대 병원에 다녀왔다.
2010.12.21
주례 준비
주례사
주례 도정 권상호
사랑의 증인이 되기 위해 자리해 주신 하객님 감사합니다.
듬직하고 늠름한 신랑 金聖權(김성권)군
아름답고 지혜로운 신부 金明娥(김명아)양이
좋은 날 12월 19일,
하나(1)로 살다가 둘(2)이 되어 인생을 일구(19)어 내는 날에
좋은 곳 수아비스(라틴어 ‘매력적인’의 뜻)에서 성스러운 결혼식을 올립니다.
두 사람은 오늘이 있기까지 아름다운 만남이 있었고
방금 혼인에 서약했으며
이제 사랑과 배려로 살 것을 약속하고 부부로 탄생했습니다.
소나무 같은 신랑 되고, 매화 같은 아내 되길 바랍니다.(松君梅妻)
김성권군을 둘째아들로 낳아 늠름하게 길러주신
김해김씨 김풍삼 선생님, 이주신 여사님 감사합니다.
김명아양을 맏딸로 낳아 착하게 길러주신
선산김씨 김창국 선생님과 박민자 여사님 고맙습니다.
이제 두 사람은 일산 탄현에 둥지를 틀고 행복하게 살아갈 것입니다.
신랑 김성권군은 서울 태생으로 현재 KBS에 근무하면서
보도 중계 업무를 맡고 있는 건강하고 성실한 열정의 사나이입니다.
부모님 가르침은 ‘남자는 初心을 잃지 말라.’, ‘易地思之’입니다.
가르침처럼 아내를 사랑하고 이해하며 살아가세요.
신부 김명아양은 한마디로 ‘순수의 결정체’로서 동두천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입니다.
역시 건강하고 성실하며 특히 배움에 대한 열정이 남다릅니다.
부모님 가르침은自立心’,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라.’입니다.
그 결과 학생들로부터는 존경 받는 선생님
동료들로부터 총망 받는 훌륭한 교사가 되었습니다.
신랑은 다방면에 뛰어난 재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 聲優, 가수 - multi artist로서 대성하길 바랍니다.
주례 후에 신랑의 감동적인 노래가 기대됩니다. - 남진의 ‘둥지’
신부 역시 국악은 물론, 클래식에다 ridge등산, 서예까지 남다른 재주를 지니고 있습니다.
草綠同色이라는 말이 있듯이, 취미도 닮은꼴입니다.
- 음악 가정, 운동 가정으로 거듭나 - multi duet artist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주례를 부탁하러 왔을 때 두 사람의 오누이처럼 닮은꼴에 깜짝 놀랐습니다.
저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어떤 매력에 끌려서 결혼하기로 결심했는가.
신랑 “따뜻하고, 솔직한 성품에 반했습니다.”라고.
신부 “분명하고, 듬직함에 반했습니다.”라고.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자태에도 불구하고, 외모가 아니라 마음에 매료되다니.
‘마음을 얻으면 몸은 덤’입니다.
지난 4월 16일에 소개팅으로 만나
8개월의 만남 끝에 8자 고친 부부여,
결혼이란 사랑의 완성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결혼이란 하늘에서 맺어지고 땅에서 완성된 사랑과 배려의 앙상블입니다.
결혼이란 인연이란 이름으로 맺어지고, 행복한 이란 이름으로 완성됩니다.
행복이란 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즐거운 마음을 길러야 솟아나옵니다.
부탁하고 싶은 세 마디 말,
첫째, “물의 지혜를 배우라.” 물을 통하여 사랑과 배려를 배울 수 있습니다.
물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낮은 곳으로 빈자리를 메우며 살아갑니다.
물의 원말은 ‘미’입니다. ~ ‘미더운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서예 작품 소개 - ‘물이 빈자리 채우듯’)
둘째, “초와 소금의 지혜를 배우라.” 세상에 빛, 맛나는 인간으로 거듭 나세요.
셋째, “준비하는 부부가 되라.”는 것입니다. 성공은 ‘준비+기회’입니다.
무겁게 어둡지 않은 듬직한 남자 / 화려하되 야하지 않은 여자
합리적 엄숙함과 유머를 지닌 남자 / 절제의 아름다움과 재치를 지닌 여자
이제까지는 마주보며 지내왔지만
앞으로는 지금 서 있는 모습처럼 한 방향을 같이 바라보면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따스한 남편, 믿음직한 사위가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현명한 아내, 사랑스런 며느리가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앞으로 두 사람이 함께하는 그 시간 즐겁고, 그 공간 아름답길...
멋지게 사세요. 맛있는 사랑을 나누세요.
감사합니다.
양가 부모님께 인사 - 각각 아들, 딸을 하나 얻은 셈
청첩장 인사말 대변 - “아~주~ 오랜 기다림 속에서
저희 두 사람이 한마음 되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제 사랑과 믿음을 가지고 인생의 길을 함께 가려고 합니다.
찾아주신 고마운 마음, 늘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2010.12.18
한국어린이 재단 초록우산 가입/
We cannot pass without passion!
2010.12.17
12월의 소중한 분들
* 한국산업인력공단김현진 이화여대 한국어교육부 전임강사 문학박사 picnic22@ewha.ac.kr이준희 경기대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 학과장 취업진로지도 교수 / 수원 영통 / leejh@kyonggi.ac.kr박석준 배재대 인문대학 교학부장, 한국어학과 교수, 문학박사 / 대전시 서구 / klaatu@pcu.ac.kr송향근 부산외대 기획처장 한국어문학부 교수, 문학박사 / hksong@puts.ac.kr이승수 중앙대 문과대학 민속학과 / 인간과학박사 / ethniclss@yahoo.co.kr 토궁 마포구 공덕동 02-3272-3340 / --- 권기수 변호사, 권익 박사, 이후일 교수와 함께 역삼동에서 2차 시이형재 법무부 인천보호관찰소 소장/특강 초대 Young8843@hotmail.net권명하 미광이엔지(주) 대표이사/사장. 잠실동 336-17. 미광빌딩 kwonmha@yahoo.co.kr 풍덩예술학교임은정 KBS 2TV 아침뉴스타임 프로듀서. / 뉴스에 라이브 서예 소개한 분 lovezouu11@hanmail.net장기홍 삼익부동산 대표/ 공인중개사./ 미아삼거리역 6번출구 하나은행 앞* 장환기 사무실최승희(남) 교보생명 노원FP지점. 교보빌딩 5층 / 이승천 따님 결혼식(롯데 잠실점)강성일 금광레이저용접 구로구 구로2동.아낌없이 주는 나무 (전시회명) 인사동 김신일, 김순애(말띠)님서덕근 한국교습소총연합회 사무총장. 동대문구 신설동 /김정자 한국교습소총연합회 부회장 AM아카데미음악원. 쌍문1동 그릴 종고산 : 786-0088양윤재 한국도시설계학회 회장 /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 / 0221yng@naver.com / www.udik.or.kr김종범 국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 kpres@kookmin@kookmin.ac.kr이상경 현대리서치연구소 중구 중림동 02-3218-9690 / sklee@hri4u.com / www.hri4u.com정원동 기획재정부 장관정책보좌관 / 행정학 박사. 정부과천청사 / cwd2000@hanmail.net권지훈 센텀사이언스파크주식회사 대표이사. 종로구 서린동 / jaykwon@centumsp.co.kr / www.centumsp.co.kr고성일 센트럴웨딩파크 대표. 파주시 문산읍. 031-953-5070 / siko627@empal.com / www.centralwedding.net서익호 한국투자공사 책임/ 투자전략팀. 중구 태평로 / 02-2179-1036 ikho.suh@kic.go.kr / www.kic.go.kr노현종 충주대학교 교수 / 산학렵력단 부단장 / 강서구 등촌1동 / nhj6508@cjnu.ac.kr 박인화 국회예산정책처 예산분석심의관 / inwha@nabo.go.kr* 박찬현 서대문문인협회 출판회 이후 책 보내줌 / 제자 - * 노원문인협회 출판기념회박건양 靑峰/ 시인, 수필가 / 한국문인협회, 한국인성교육원, 한국수맥연구회 / ww699@hanmail.net 모든 검색창에 한글로 '온화세상'을 치세요.류금선 시인/ http://yougs.ohpy.com http://cafe.daum.net/yougs 장명자 숲생태해설가 시인 / queenofjm@naver.com권영진 국회의원 후원* 사랑방에서권성순 소프라노 연대음대 / minu9612@hanmail.net이광복 남양주시 도시국장 / 031-590-2031 lkb2000@kg21.net임종대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 limjd@korea.kr장대규 (주)글로벌디앤이 이사/ SBS 업무도/ jdg@sbs.co.kr* 유영종 형님과 오랜만에 함께한 자리조주(照週)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아시아(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국제교류위원 / 우즈베키스탄 자은자 998-71-256-2207 / 998-98-128-2207 / 한국 budha-cent@hanmail.net* 전시장에서새별 이성숙 서실은 관훈동 자택은 신월6동 / ROSE PARK 한지okkpark21c@hanmail.net* 출근길에이인규 (주)아시아고속관광(25인승) 여행, 등산, 낚시, 동창회 * 풍덩 전시회장에서김신규 동북일보 평집국 취재부 기자 / dbsm2020@hanmail.net---- 주설야 (주)후이즈홀딩스 상임고문 / 구로구 본점, 서초, 역삼, 중구 초동 지점 홍용표 서울팔래스호텔 '더궁' 지배인 hyp5545@hanmail.net* 서울미협전(인사동 공갤러리에서)김영자 서울미술협회 여성분과위원장 김영자 / 미술과비평 운영위원. 예원예술대학교 객원교수 010-4815-0171 / misul@live.co.kr* 대창 송년회(엘타워 에서)송재홍 삼성화재 / 자동차 종신 화재 메디칼 등 jaehongsong@samsungfire.com
2010.12.15
눈으로 마시는 술자리
눈으로 마시는 술자리
풍덩예술학교 교장 권상호
마지막 남은 한 장의 달력이
세월을 쫓는 허수아비처럼 뻘쭘하게 매달려 있군요.
풍덩예술학교가 개교한 지
채 일 년이 되지 않았지만
그 동안 갈고 닦은 다양한 장르의 솜씨를 선보입니다.
차가운 세밑에 뜨거운 열정만이 모인 이번 전시회는
풍덩 가족과 구민을 비롯한 다정한 이웃이 한데 어울려
눈으로 마시는 아름다운 술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름을 붙일 수 있는 지위는 진정으로 높은 자리가 아니랍니다.
헤아릴 수 있는 돈은 진정으로 큰 돈이 아니랍니다.
우리가 가는 예술의 길은
높은 자리도 큰 돈도 아니지만
우리의 영혼을 ‘풍덩’ 담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작품은 풋과일처럼 아직은 여리고 떫지만
자신하는 한 가지,
풍덩 가족은 사람이 좋아서
잘 익고 곰삭은 미래를 그려봅니다.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0. 12.
삼각산 부휴실에서
2010.12.13
신일고 자율고 경쟁률 1위
자율형사립고 신일고등학교가 자율고 입시 경쟁률에서 남자 고등학교 중 1위를 차지했다.자랑스러운 일이다.
2010.12.10
대한민국미술축전 대한민국 미술인의날 참가
2010. 12. 2~12에 걸쳐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미술축전에 여러 분을 초대합니다.단군 이래 국내에서 가장 거창하게 펼쳐지는 전시회입니다.저는 미협는 서예 작품 1점과 부채 두 점을 여러 동료들의 작품과 전시하고 있습ㄴ다.
2010.12.10
서울미술협회 기획전 Last Scene 2010
서울미술협회 기획전Last Scene 2010기간: 2010. 12. 8(수) ~ 14(화) 공아트스페이스서울 종로구 인사동 23-2 전화: 02-735-9938------------------------- 서울, 12월의 색깔전 출품원서 권상호(서예분과위원장)전화 011-9009-1999서울 노원구 중계1동 롯데우성아파트 107-1102호작품 명제: YOUTH(70x50cm)
이메일: ksh-1715@hanmail.net 홈페이지: http://dojung.net 프로필: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서예 겸임교수 풍덩예술학교 교장한국문학신문, 노원신문 칼럼니스트한국예술문화원 부이사장한국미술협회 서예분과 이사[이 게시물은 권상호님에 의해 2010-12-09 16:30:26 서울미술협회에서 복사 됨]
2010.12.09
풍덩예술학교 전시회 준비
인사말 요청1.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2. 성북교육구청장3. 권상호 교장 인사말운영위원 및 자문위원 위촉건- 운영위원은 실질적으로 도움 주실 분으로- 자문우원은 정성적으로 도움 주실 분으로
2010.12.08
롯데(분당점) 초대전
구상 중--- 롯데 초대전2011. 1월 중1. 시사성에 맞게2. 표구비 지원동일에드컴 김효경님/02-584-3383-------------------------------
2010.12.08
12월, 달력의 마지막 잎새 - 오세훈 시장 연하장
오세훈 서울시장님으로부터 연하장이 일착했다. - 디자인 시장님답게 토끼해에 어울리는 발상이 재미있다.* 100-739/ 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길 15전화 731-6216/ FAX. 731-6219
2010.12.08
경사 국어과 동문회 준비(재경 경북사대 국어교육과)
경사 국어과 동문회 주소록 경사 국어과 동문회 이메일
달력도 마지막 한 잎동문이라도 잡고지고...--------------------
늘 시내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만금년에는 특별한 장소에서 자별한 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장대형 동문님께서결혼식장이 원거리(천안)이기 때문에 하객들이 참석하기 어려울 것 같아신부측 피로연을 1주일 앞당겨 아래와 같이 별도로 개최함에 따라우리 동문회도 더불어 갖게 되었습니다.장소가 다소 치우친 감이 있사오나야외 나들이 하는 셈 치고부디 참석하시어 각별한 옛정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일시: 2010. 12. 4(토) 12시~3시장소: 의정부 낙원웨딩홀부페(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 2번출구200m 낙원웨딩홀부페: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431-23
2010.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