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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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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의 가을 벌

광화문광장휘호대회 행사 진행차광화문 광장에서 하루를 보냈다.광화문광장은 우리나라 1호 광장인 셈이다.광화문과 세종대왕 동상 사이에는잔디밭이 있다.잔디밭 주변에는 다양한 꽃들로 장식해 놓았는데놀라운 일은그곳의 국화에도 어디에서 날아왔는지벌들이 놀고 있다.반갑다, 도심의 벌들아~사진 속의 두 마리 가을 벌.
201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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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코리아 세계 기아 어린이 돕기 참여작가 초대전

플랜코리아 세계 기아 어린이 돕기 참여작가 2010 행복을 주는 사람들 - 초대전 ------------------------------------------2010. 10. 26.~11. 8. 작품 반입:  10월 24일 오전 10시~오후 6시 작품 반출: 11월 8일 오전 10사~오후 6시 플랜코리아 행사 참여 대상자 약 160여 명 모든 작품 수익의 50%는 세계 기아 어린이 돕기에 쓰입니다. 작품 크기: 10호 이내 자료 제출: 10월 12일 웹하드 ID : art555 PW:1234 도록 제작 (주)아트에셋 갤러리(전화 6454-3137) 대표 조남국 서울 마포구 서교종 465-7 ------------------------------------------- 행복을 주는 사람들 전 출품신청서 작가명: 권상호(도정) 주소: 139-918) 서울 노원구 중계1동 롯데우성아파트 107-1102호 연락처: 011-9009-1999 작품명: 화담선생 시 술회 작품 사이즈: 63x52cm 재료 및 제작 년도: 화선지에 먹(2010) 작품 금액: 190만원 작가 약력 사항 라이브서예가, 칼럼니스트, 수필가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서예 겸임교수  한국미술협회 서예분과 이사 서울미술협회 서예분과위원장 한국예술문화원 부이사장 국보문학 자문위원 한국문학신문, 노원신문, 월간해인 칼럼니스트 http://dojung.net
20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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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한강살가지문화제(10. 17. 일) 라이브 서예

한강을 살리고 가꾸고 지키자는 뜻의 한강살가지문화제에서 서예 퍼포먼스 '라이브 서예'를 펼치게 되었다.엄밀히 말하면 열목어를 그리고 글씨를 쓰는 일이니까'라이브 서화'라고 할 수 있다.사진은 사진첩에...------ Original Message ------Date: Monday, Oct 11, 2010 11:43:31 PMFrom: 유진규 To: Subject: 금강연 - 열목어의 꿈 - 구성2010한강살가지문화제  1.한강생명시원제 - 열목어의 꿈 - 금강연 (10월17일 14:00~14:45)    공연자 - 열목어의 넋_박일화,    열목어 그림_권상호(중간에 한강을 그리고 위아래로 부부 열목어 및 새끼 한 마리를 그린다- 나중에 주지스님 및 부지사를 비롯 참가 내빈 및 모두가 참여하여 열목어에게 원하는 말을 매직으로 쓴다.)    기타치는 이야기꾼_정현우,     금강연 정령의 소리,     샘솟는 물_원호,     금강연의 말_이성용,     열목어에게 하는 말_춘천 전인학교 학생들,     제주_월정사 주지 정념 스님,     축문_강원도부지사 (열목어야 열목어야 팔짝 뛰어나 안 뛰면 잡아먹는다- 앙~.)돌맹이 둘로 딱딱이를 치면서 동요를 부른다.      1. 대금연주로 시작을 알리면서 분위기를 이끈다.      2. 열목어의 넋이 나와서 흰 천위를 한 바퀴 돌고나서 푹 쓰러진다.       3. 기타치는 이야기꾼이 열목어의 한 맺힌 이야기를 시작한다.      4. 열목어의 넋을 담은 그림을 큰 붓으로 그리기 시작한다.      5. 제주가 열목어를 부르는 제문을 읽은 뒤 향불을 꽂는다.      6. 부지사가 열목어를 위로하는 축문을 읽은뒤 향불을 꽂는다.      7. 기타치는 이야기꾼의 한 맺힌 노래속에 모두 나와서 열목어의 넋을 위로하는 글이나 그림을 그린다.      8. 정령이 넋전과 향불로 열목어의 넋을 달랜다.      9. 열목어의 넋이 일어난다.     10. 금강연을 상징하는 깨끗한 물이 나온다.     11. 열목어의 넋이 원한 맺힌 춤을 추면서 깨끗한 물을 검은 물로 만들어 버린뒤 푹 쓰러진다.     12. 대금연주와 함께  금강연 정령의 소리가 시작된다.     13. 정령이 넋전과 솔가지로 열목어의 넋을 씻어준다.     14. 열목어에게 하는 말을 들려준다.     15. 열목어의 넋이 일어나 물가를 걷는다.     16. 정령의 소리가 열목어의 넋을 춤추게 한다.     17. 열목어의 넋이 춤추며 맑은 물이 끊이지 않고 샘솟게 한다.(음악은 cd로)     18. 금강연의 말이 들려온다.     19. 열목어가 금강연 물속을 춤추면서 계곡을 따라 내려간다..     20. 다같이 물과 생명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담은 조약돌을 금강연 속에 던진다. 
20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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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한강살가지문화제(10. 16. 토)에서 라이브 서화

한강을 살리고 가꾸고 지키자는 뜻의 한강살가지문화제에서 서예 퍼포먼스 '라이브 서예'를 펼치게 되었다.엄밀히 말하면 이무기를 그리고 난 뒤에 다시 용으로 바꾸며글씨를 쓰는 일이니까'라이브 서화'라고 할 수 있다.사진은 사진첩에 올립니다.2010 한강살가지문화제 한강발원지 검용소 (10월16일 14:00~16:00)    공연자 - 이무기의 넋_박일화,     이무기 그림_권상호,     기타치는 이야기꾼_정현우,     검용소 정령의 소리     한강의 말_이성용,     이무기에게 하는 말_전인학교,      제주_태백시장 김연식,     축문_최종원 국회의원    @검용소 입구      ( "이무기야 이무기야 머리를 내놔라 안 그러면 잡아 먹겠다" )       이무기 노래를 다같이 행사전에 배운다.      1. 대금연주로 시작을 알리면서 분위기를 이끈다.      2. 이무기의 넋이 나와서 흰 천위를 한 바퀴 돌고나서 푹 쓰러진다.       3. 기타치는 이야기꾼이 이무기의 한 맺힌 이야기를 시작한다.      4. 이무기의 넋을 담은 그림을 큰 붓으로 그리기 시작한다.      5. 태백시장이 이무기를 부르는 제문을 읽은 뒤 향불을 꽂는다.      6. 국회의원이 이무기를 위로하는 축문을 읽은뒤 향불을 꽂는다.      7. 기타치는 이야기꾼의 한 맺힌 노래속에 모두 나와서 이무기의 넋을 위로하는 글이나 그림을 그린다.      8. 정령이 넋전과 향불로 이무기의 넋을 달랜다.      9. 이무기의 넋이 일어난다.     10. 검용소를 상징하는 깨끗한 물이 나온다.     11. 이무기의 넋이 원한 맺힌 춤을 추면서 깨끗한 물을 검은 물로 만들어 버린뒤 푹 쓰러진다.     12. 기타치는 이야기꾼과 미리 배운 이무기 노래를 다같이 부른다.     13. 다음 이야기는 검용소에서 계속됨을 알려주고 검용소로 향한다.      @검용소       1. 기타치는 이야기꾼이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다시 들려준다.      2. 대금연주가 시작되면서 이무기의 넋이 자리를 잡고 검용소 정령의 노래가 시작된다.      3. 정령이 넋전과 솔가지로 이무기의 넋을 씻어준다.      4. 이무기에게 하는 말을 들려준다.      5. 이무기의 넋이 일어나 물가를 걷는다.      6. 정령의 소리가 이무기의 넋을 춤추게 한다.      7. 이무기의 넋이 춤추며 맑은 물이 끊이지 않고 샘솟게 한다.(음악은 cd로)      8. 한강의 말이 들려온다.      9. 이무기가 검용소 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용으로 승전하는 춤을 춘다.     10. 다같이 이무기 노래를 부르면서 탐사를 출발한다. 
2010.10.13

SBS 한글날 행사 소개 광화문 한복판서 과거시험?…'한글날' 기념행사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05482한글날 8시 뉴스에 소개되었다.가을이 깊어가는 10월의 두번째 주말. 오늘(9일)은 564돌을 맞는 '한글날'입니다. 한글의 소중함을 되새겨보는 행사들이 곳곳에서 열렸습니다.광화문 광장 한복판에 2백여 명의 시민들이 줄을 지어 앉았습니다. 푸른 두루마기를 걸친 모습은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보러 온 유생들을 연상케 합니다. '세종대왕'이라는 시험 주제를 놓고 고민하는 표정들이 사뭇 진지합니다. 붓을 놀리는 참가자들의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붓이 한지를 스칠 때마다 무궁화가 피어나고 한석봉이 되살아납니다. 하지만 주제와는 상관없이 휘호대회에 참가한 것 자체가 즐거운 학생도 있습니다. [강나임/서울 화곡동 : 제가 꽃게를 좋아해서 꽃게를 그리게 되었어요.]한글에 그림을 그려넣는 예술가의 손길에 아이들의 시선이 멈춥니다. 나무젓가락에 물감을 묻혀 종이든 티셔츠든 꽃잎을 그려넣으면 내가 쓴 한글도 어느 새 작품이 됩니다. [최승현/서울 하월곡동 : 오늘 한글날이니까 한글 썼고요, 이거 입고 다닐 거에요.]서울광장에서는 한글을 문자로 사용하는 인도네시아 소수민족인 찌아찌아족이 전통공연을 벌이며 분위기를 북돋았습니다. 여기에 한글로 가훈을 써주고 페이스페인팅을 해주는 행사에도 사람들이 몰리는 등 나들이객들은 모처럼 다채로운 문화행사 속에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201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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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한글날 뉴스에 본인 글씨 선보여

한자리에 모인 한글 명필9일 한글말을 맞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한글 휘호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정성스럽게 한글 휘호를 쓰고 있다. [연합] http://news.kbs.co.kr/society/2010/10/09/2173812.html#//
2010.10.09

한글 이야기(제1회 광화문 휘호대회) 사회

한글 이야기   564돌 한글날: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반포를 기념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세상에 널리 알리며 세종대왕의 성덕과 위업을 추모하기 위한 국경일.   지금의 한글날은 1940년 〈훈민정음〉 원본을 발견하여 그 말문(末文)에 적힌 "正統十一年九月上澣"에 근거한 것으로, 이를 양력으로 환산해보면 1446년(세종 28) 10월 9일이므로 1945년에 10월 9일로 확정했다.     드높은 하늘과 신선한 바람이 있는 가을날   붓글씨를 통한 한글 가치 재조명을 위하여 제1회 광화문 휘호대회를 엽니다. 휘호란 붓을 휘두른다는 뜻으로,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림을 이르는 말입니다.   한글은 과학적으로도 우수하지만 예술적인 아름다움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더구나 붓으로 쓴 한글의 아름다움을 널리 보여주고, 한글의 가치와 의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본 휘호대회를 엽니다. 한글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참 좋은 한글, 한글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말과 글은 그 민족의 얼이며, 이는 국력과 직결된다. 한글날을 맞아 우리와 후손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우리는 1등 문화재 한글을 세계에 꽃피울 채비를 해야 할 때다.   한글 맵시의 새로운 창조와 세계인이 보는 앞에서 한글을 통한 서예인의 어울림 한마당   소리 값을 그대로 살려 곧바로 입력하는 데는 한글처럼 편리한 글자가 없다. 휴대전화 글자 단추 10개로 아무 불편 없이 남녀노소가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이다.     주제: 한글, 세상과 어울림. /  2010 한글주간(10. 4.~10.)   몽골, 아프리카, 중동, 중국, 인도네시아 찌아찌아   우리말을 외래어나 외국어로 오염시키는 데는 언론이 큰 몫을 하고 있다. 예를 들면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 리콜(결함보상), 악플(악성댓글), 마일리지(이용실적점수), 매니페스토(참공약 실천하기), 보이스피싱(음성사기전화) 등 수 없이 많다. 스태그플레션(저성장 고물가 현상), 프리터족(자유벌이족), ‘키코’(환율변동 파생상품)와 같은 경제용어는 따로 공부를 해야 신문을 읽을 수 있을 정도다. 사랑하는 사람은 ‘임’이라고 써야하는데 방송에 나오는 노래는 ‘님’이라 부르고 자막도 ‘님’으로 나온다. 공문서까지도 국어기본법을 지키지 못하며 아직도 어색한 일본식 한자말을 쓰거나 로마자(영문자)를 노출시켜 쓰고 프로젝트, ○○어젠다(모여서 서로 의논할 사항이나 주제)와 같은 외래어를 마치 공공의 행정 용어처럼 쓴다. '엘레강스하다(고급스럽게 우아하다)'느니 '시크한(chic-. 세련되고 멋있다) 스타일'이라느니 하는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어떤 이들은 '오소독스?하다.(엑소더스 [exodus] 어떤 지역이나 상황에서 빠져나가는 일)'라는 표현까지 쓴다. 이런 분들은 외국어를 쓸 때마다 이렇게 되뇌길 바란다. "나는 이 시대의 최만리다." 세계 경제규모 15위, G20 개최국임에도 세계적으로는 여전히 분단국가 등 부정적으로 비춰지고 있는 한국 이미지를 바꿔줄 국가브랜드로 한글이 대안이 될 수 있다.     훈민정음은 1962년 국보 제70호로 지정되었습니다. 현재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간송미술관에 보관되어있으며 책으로서의 훈민정음에는 “나라말씀이 중국과 달라 한자와 서로 통하지 않으니…”라고 한 [훈민정음예의본] 과, 글자를 지은 뜻과 사용법 등을 풀이한 [훈민정음해례본]이 있다. 1997년 10월 1일, 한글은 사고력과 창의력이 뛰어나며 가장 과학적이고, 알기 쉬운 언어라는 것이 밝혀져 영어나 일본어를 제치고 세계 기록 문화유산으로 제정되었으며, 그 기념으로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 세종대왕 동상이 우뚝 세워졌다.   한글이 태어난 옛 집현전 터인 수정전에서 한글 글꼴전이 열리자 시민들이 너 나 할 것 없이 걸음을 재촉했다. 수정전에서 열리는 한글 글꼴 전시는 오는 17일까지 계속된다.  
2010.10.09

제1회 광화문 휘호대회 사회자 진행카드

제1회 광화문 휘호대회 사회자 진행카드 (2010. 10. 9 10:00 ~ 14:00)         광화문광장휘호대회 운영위원회 ☐ 공지사항 광화문광장휘호대회 운영위원회에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광화문광장 휘호대회에 참가하시는 작가분께서 아직까지 접수를 하지 않으신 분은 본부석에 오셔서 참가확인을 받으시고 준비해오신 화선지는 검인을 받아 자리를 배정받아 지정된 자리에 착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0.10.08

중앙일보 원고(11. 9)/ 필탑전 인사말(되도록 빨리)

미루어진 글중앙일보 남궁 헌 기자님연재 신동운 회장님의 부탁 원고.그리고국보문학, 노원신문, 월간해인...서예는 팔힘이지만원고는 엉덩이 힘이다.
2010.10.05

중앙일보 남궁기자님의 요청으로 화랑 소개

한국미술관 02-720-1161백악미술관 02-734-4205 물파공간 02-739-1997 신상갤러리 02-730-6541 서울미술관 02-732-3314 경인미술관 02-733-4448 부남미술관 02-720-0369서호갤러리 02-723-1864 인사아트센터 02) 736-1020 이형아트센터 02-736-4806갤러리 라메르 02-730-5454 서울메트로미술관 02-6110-5165 하나로갤러리 02-720-4551 덕원갤러리 02-723-7771동덕아트갤러리 02-732-6458인사동갤러리지도 or 미술관련주소록 검색하시면 정보 빵빵요.
20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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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제작- 석학과 함께하는 인문강좌

'석학과 함께하는 인문강좌' 주제를 알리는 포스터를 제작포스터의 위쪽에 왼쪽으로 좀 치우쳐서 글월 文자를 쓰고 네번 째 획을 오른 쪽으로 길게 뻗쳐서그 위로 생기는 공간에 '인문학: 앎의 맛, 삶의 멋'이라는 4개의 주제를 흘림체로 써 넣는다.핵심인 글월 문자는 포스터라 너무 예서체의 정자라도 멋이 없다.
20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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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로고 제작 - (주)녹색

(주)녹색 비료 원료 생산 회사. 산성 땅을 알카리 성분으로 3년만에 완전히 바꿈. 일본은 10년 전에 이미 개선.農대박- 농자를 크게-----------------------------------
201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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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서예원 1:1 상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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