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춘천마임축제 공연 초대 및 준비
2011춘천마임축제 공연요청서
본 공연요청서는 2011춘천마임축제 홈페이지와 프로그램북에 들어갈 공연자료 요청서로, 2월 24일까지 artist@mimefestival.com으로 보내주세요.
작 품 명
국 문
라이브 서예
영문
Live Calligraphy
공연장르
퍼포먼스
공연소요시간
20분(조정 가능)
주요 제작진 및 출연진
작 가
권상호
연 출
권상호
무대디자인
형편에 따라
조명디자인
본부 지원
음향디자인
본부 지원
기타 주요스텝
2인
주요 출연진
* 2명(원칙적으로 도우미 1인이 있지만, 음악이나 무용과 함께 펼칠 수도 있다. 바디 또는 의상 붓글씨도 가능)
창작배경 (연출 및 기획의도/ 홈페이지용(글자 포인트 10 / 10줄 이내))
학문과 예술의 가치는 실천과 공유에 있다. 조형 예술의 한 영역인 서예도 이 범주에서 예외가 아니다. 그런데 필자가 표방하는 ‘라이브 서예’란 필자가 새로 만든 장르로서 라이브 콘서트 또는 라이브 쇼라는 말에서 보듯이 음악이나 춤과 더불어 공공장소에서 행사 주제와 관련 있는 내용을 실제 붓글씨로 써 보임으로써 출연자와 관중이 함께 즐기는 진취적인 서예의 한 영역을 가리키는 말이다.
환언하면 휘호(揮毫), 낙서(樂書) 또는 생서(生書)라고 할 수 있는데, 붓을 마음먹은 대로 휘두르며 글씨를 쓴다는 의미에서는 휘호(揮毫)이고, 글씨를 즐긴다는 점에서는 낙서(樂書)이고, 글씨를 살아있는 유기체로서 본다면 생서(生書)이다. 사실 표구를 잘 하여 벽에 걸어 둔 글씨를 보는 것도 감흥을 주지만, 행사 현장에서 큰 붓을 역동적으로 휘두름에서 오는 변화무쌍한 전율과는 비할 바가 못 된다.
(영문) / 영문자료가 없으시면, 기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Fantastic Art Show, Live Calligraphy! I enjoy exhibiting Live Calligraphy anywhere. The North West Culture Foundation, which is in America, invited me to show my Live Calligraphy 2 years ago. Many Americans enjoyed the show in the park. And I was interviewed by 'Sports Seoul', 'Culture Journal', 'Christian newspaper' etc.
The value of scholarship and the arts make them joint practices. The fine arts and calligraphy are no exception. Live calligraphy is my newly-created genre. Live calligraphy is performed in public places with music and dance. Live Calligraphy is a progressive performance to enjoy along with other.
공연내용 / 홈페이지용(글자포인트 10 / 최대 10줄 이내)
준비된 음악이 흐른다.
롤 페이퍼를 던지면 길게 펼쳐진다.
전통 의상에 큰 붓을 들고 무대에 등장한다.
기를 모은다.
배경 그림을 뛰어 다니며 그린다.
배경 그림 위에 ‘2011 춘천마임축제’를 쓴다.
축하의 시를 쓴다.
행사 참가자들이 쓴 글씨를 들고 행사장을 돈다.
적당한 위치에 행사 기간 동안 전시해 둔다.
(영문) / 영문자료가 없으시면, 기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Music is prepared to create flow.
The paper is rolled out.
The calligrapher, who is dressed traditional costume, enters the stage with a large brush.
He then gathers energy to write.
First, he draws a background picture.
Next, he writes 'Chuncheon Mime Festival 2011' on the paper.
He then writes a poem of celebration.
Lastly, the participants turn around carrying the calligraphy.
Finally, it is displayed in the proper location during the event .
공연내용 / 프로그램북용(글자포인트 10 / 최대 3줄 이내)
긴 종이 위에 ‘2011 춘천마임축제’와 축하 시를 힘차고 흥겹게 쓰고 난 뒤에 관객과 함께 쓴 내용을 들고 주변을 한 바퀴 돈 뒤에 적당한 위치에 행사 기간 동안 전시한다.(밟고 지나가도 무관함)
(영문) / 영문자료가 없으시면, 기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The calligrapher writes 'Chuncheon Mime Festival 2011' on the paper.
He writes a poem of celebration.
단체 소개글 (글자포인트 10 / 최대 3줄 이내)
라이브 서예 창시자로서 KBS, EBS, 광화문 광장, 롯데백화점, 월드컵 축구 축하의 자리, 남대문, 청계천, 대학로, 해인사, 신흥사, 미국 워싱턴 주, 캐나다 등지에서, 광복절, 한글날, 대통령 취임 축하, 월드컵 승리 기원 등의 200여 회의 공연과 개인전 5회, 그룹전 250여 회를 가졌다.
(영문) / 영문자료가 없으시면, 기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The calligrapher has performed publicly 200 times, including the following: KBS, EBS, Gwanghwamun Square, Lotte Department Store, festive occasion of world cup soccer, South Gate of Seoul, Cheonggye Creek, Daehangno, Haeinsa, Washington State in the U.S.A. and Canada etc. He has had 5 solo exhibitions and more than 250 group exhibitions.
프로필(주요작품) (* 최근 프로필부터 최대 5개의 중요 프로필을 적어주세요)
년도
작품명
비고
2011. 1
신년차회 라이브 서예
조계사 본사
2011. 1
재경 예천군민회 신년교례회 라이브 서예
서울 양재동 EL타워
2011
다음, 네이버 인기 1위 서예 사이트 차지
다음, 네이버 사이트
2010. 11
G20 정상회의 홍보 작가
서울특별시
2010. 10
한글날 광화문 라이브 서예 ‘세종대왕’
KBS 등의 9시 뉴스
2011.02.17
즐거운 그림 그리기
캐나다에서 온 Samuel Smith와 예술 이야기를 하다가알게 된 영상물이다.열고 보니 10여 년 전에 방송에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는영상이었다.화가 Bob Ross의Joy of Painting을 안내합니다.그리는 이도 즐겁고보는 이도 즐거운즐거움을 주는 그림이다. http://www.dailymotion.com/video/xabclr_the-joy-of-painting-mountain-ridge_school
2011.02.08
금쪽 같은 설날 연휴 3일
3일간 옛 조상을그리고 현재의 나와미래의 후손들을 생각해 본다.시공간의 삶의 좌표 위에서뜻이 서는 날이라 해서설이다.늘 직장 동료들과 친구 속에서 지내다가평소 잊고 지내던 농경사회에서라면 평생을 함께 밭갈고 모내기하고 뽕따고 풀 뽑으며 살아갔을형제자매들 만나덕담을 주고 받는다.그것도 반나절이면 끝.남는 시간은풍류를 테마로 한 먹칠을 해 볼까나.
2011.02.04
작명- 김승원(金承源)
양력 2011. 1. 24.(월) 17:40 생 음력 2010. 12. 21.(庚寅年 己丑月 己卯日 癸酉時 生) 安東(안동) 金氏 /이을 承(丞+手) / 돌림자 源 金承源
김승원(金承源)
金(쇠 금; ⾦-총8획; jīn)
承(받들 승; ⼿-총8획; chéng)
源(근원 원; ⽔-총13획; yuán)
1. 의미상으로 보면 金(금)은 본디 ‘今(금)’이 발음을 이루고 있습니다. 땅[土(토)]에서 빛나는 것이 있으니 이것은 금인 것입니다. 변함없는 가장 소중한 것으로 조상으로 받았습니다.
承(받들 승, 이을 승)은 ‘丞(도울 승, 정승 승)+手(손 수)’로 이루어진 글자입니다. 丞(승) 자는 구덩이에 빠진 사람을 두 손으로 ‘떠받들어 올리는 모습’입니다. 이런 일은 하는 사람은 정승이지요. 承(승) 자는 여기에 ‘手(수)’ 자를 더한 형상이니, 더욱더 잘 떠받드는 모양입니다. 善業(선업)을 繼承(계승)하는 사람이 되고, 또 높은 지위에 오를 형국입니다.
源(원) 자는 형제들과 나눔의 글자 곧, 돌림자이기도 합니다. ‘氵(수)+原(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原(원)은 ‘厂(언덕 한)+泉(천)’으로 언덕 밑에는 항상 샘물이 넘쳐흐르게 마련입니다. 일생 동안 진리의 샘물이 넘쳐흐르는 삶을 영위할 것이고, 또 자신의 전공 분야에서는 源流(원류)를 이루는 큰 사람이 될 것입니다.
2. ‘金承源’을 내려 쓸 경우, 형태상으로 보면 상하 구조(金,承)와 좌우 구조(源)가 섞여 있어 시각상으로 아름답습니다. 가운데 承(승) 자의 손이 좌우의 金(금)과 水(수)를 잡고 있는 형상이므로 돈과 지혜가 넘치는 이름입니다.
3. 단, 성명학에서 源(원) 자의 경우 氵(수)를 水(수)로 계산하여 14획으로 보고 있으나, 소생은 과거보다 현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사실상의 13획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承(승)은 8획 짝수 로 ‘음’이고, 源(원)은 13획 홀수로 ‘양’이니 음양이 잘 맞아 떨어집니다.
4. 획수로 본 천인지격을 살펴보면
天格初年- 16획. 戰禍功名吉(전화공명: 어려운 여건에서도 이름에 공을 세운다)
人格中年- 21획. 淸澄權威吉(청징권위: 맑고 깨끗하게 하는 일에 권위를 세운다.)
地格中末- 21획. 淸澄權威吉(위와 같음)
總格末年- 29획. 智謀純陽吉(지모순양: 지혜롭게 일을 꾀하고 순순한 양기를 갖고 초심을 잃지 않습니다.)
2011.01.30
조계사 다도회 신년차회 라이브 서예
2011. 1. 23. 일요일 오후 4시전통문화예술공연장010-5232-7335------------나는 누구인가? 스스로 물어보라.자신의 속 얼굴이 드러나 보일 때까지묻고 묻고 또 물어야 한다.건성으로 묻지 말고목소리 속의 목소리로귀 속의 귀에 대고간절하게 물어야 한다.해답을 그 물음 속에 있다.--- 법정***순서***1부헌공다례삼귀의반야심경축사라이브 서예: '茶 한 잔에 바다를 담다'시상식2부행다 발표회생활차 시연말차 시연선차 시연3부해금 연주 김주희 선생님茶舞(차 한 잔의 바다) 박일화, 안연춘 선생님색소폰 연주 아멜모 단장 이경희 선생님스포츠 댄스 이형곤, 이경아 선생님회향-------------------------대한불교조계종 - 조계사 - 서울 만남 미래
2011.01.28
공주 청양 대천 1박 2일
동료 16명이 차 3대에 나눠타고아침 9시부터 일찌감치 남쪽을 향했다.나는 손덕준, 성규인님과 함께은평구 구산역 갈현베르빌에 살고 있는 최요한님의 모하비를 타고한변북로를 거쳐 경부고속도로, 천안 공주간 고속도로를 지나공주 시내에 도착했다.우선 공주국립박물관을 견학하며1400년 전의 세계에 몰입했다.무령왕릉을 중심으로 탐색을 시작했는데갑골문에서 못을 뜻하는 '丁' 자가 '口'로 나와 있는데이를 확인하는 감동을 맛보았다.점심은 고마나루돌쌈밥집에서 친환경적인 식사로 했다.고마는 곰의 옛말이니 고마나루는 웅진(熊津)이렷다.매서운 영하 10도의 날씨지만 공산성에 올랐다.꽁꽁 얼어붙은 백마강은 백제 말기의 응어리진 국민의 마음이랄까.그 속엔 유유히 흐르는 맑은 가슴이 있겠지.산성 입구엔 늘어선 선정비들...다시 청양군 대치면 칠갑산 장곡사에 들렀다.상대웅전과 하대웅전이 동시에 있다니...석조대좌에 비해 다소 작아보이는 철조비로자나불좌상이 친구처럼 정겹다.다음 코스는 보령 석탄박물관이다.화석에너지의 효자였던 석탄,어느덧 추억의 공간이 되고 박물관으로 보존해야 하다니 금석지감에 젖는다.오늘의 마지막 관광 코스는 성주사지 답사이다.갑자기 펼쳐진 대평원이 드넓은 마당이 성주사 터전이었다니...아마 템플 타운 규모였으리라.거대한 사찰은 간 곳이 없으나세 개의 삼층석탑은 오롯이 세월을 새기고 있었다. 남아 있는 거대한 비석에 넋을 잃고 섰다가숙소를 찾았다.대천리조텔.넓고 가격도 저렴한 편. 5만원.저녁은 당연히 대천항 회센타에서...그리고 놀이는 한화리조텔에서...밤이 이슥하도록 학교 발전을 위한 협의는 계속되었다.아침은 리조텔에서의 황태국으로 속을 달래고삼삼오오 흩어졌다.김과 코미디언 고 김형곤님의 CD를 선물 받았다.감사~서울에 돌아오자마자 낙관 작업에 몰두했다.이천에 계신 두 서예가를 위한 낙관이다.눈이 퍼지게 오고...다음날 동서울터미널에 가서 버스편에 부쳤다. 5천원.
2011.01.27
롯데호텔- 송대19 모임
사랑은 공간의 함수우정은 시간의 함수친구들아 곰삭을 대로 삭고발효될 대로 되었구나.지금까지 수고한 박기덕 회장과2년만에 귀한 자리를 만들어 준 김진화 사장께 감사한다.신임회장 황병봉 사장께는 힘을 실어 주자.따뜻한 봄날무수산방에서 모임을 갖도록 주선했다.희망의 대창 19회롯데호텔 라세느에 모여- 돌아가면서 건배사를 하고 마쳤다.홍승태, 이정환, 김윤동과 함께 명동에 들러 시원한 맥주로 하루의 문을 닫았다.---------------------------고재봉 권상호 권재호 김두일 김상호 김윤동 김주하 김진하 박기덕 박찬세 안재모 유영철 이상우 이정환 이주영 정윤식 정하준 최병태 최점수 홍승태 황병봉
2011.01.19
2011미친금요일( Friday Night Madness ) 참가
2011미친금요일( Friday Night Madness ) _ 금기에 대한 반항
참가공연팀 모집
공간의 특이성에 맞춰 예술로 소통할 수 있는 모든 매체의 예술가들이여!!
예술 해방특구에서 다함께 예술에 미친 밤을 보내자!!!
예술 해방특구, 미치지 않으면 축제가 아니다!
은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젊은 예술가들과 축제를 좋아하는 예술 마니아들이 밤새 어우러져 벌이는 한판 굿으로 예술가와 관객이 하나로 어울리는 밤샘 프로그램이다.
2011춘천마임축제 ‘미친금요일’은 위치, 장소, 공간에 기초한 특정공간형(Site-specific) 프로그램으로 춘천 중도 유원지 내 야외수영장(인근 잔디밭 포함)에서 열린다. (* 중도 유원지는 육로 없이 배로만 이동이 가능한 장소임 / 춘천마임축제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공간 사진 확인 가능)
예술의 장르와 공간의 금기와 해체를 통해 예술을 표현하고, 상상력과 몸의 해방을 통해 관객과 자유로운 소통을 하고자 한다. 풀장, 탈의실, 샤워실, 물 미끌럼틀 등 공간에서 자유로워지고, 예술가와 관객의 역할이 자연스럽게 해체되어 뒤섞이고 재결합하여 예술가와 관객이 만드는 새로운 예술 해방특구로 탈바꿈한다.
행 사 명
2011춘천마임축제 미친금요일 _ 금기에 대한 반항
일 시
2011. 5. 27(금) 밤 10시 - 28(토) 새벽 5시(밤샘)
장 소
(춘천시 중도 유원지 야외수영장(인근 잔디밭 포함)/ *구체적인 공간은 사무국과 협의)
참여장르
새로운 실험 예술장르(피지컬, 비주얼, 오브제 퍼포먼스, 설치, 미디어 아트 등)
- 일정한 무대 없이 공간의 특이성에 맞춰 공연하는 특정공간형(Site-specific) 프로그램
접수기간
2011년 1월 31일(월) 까지
제출서류
- 참가 신청서(춘천마임축제 홈페이지 www.mimefestival.com에서 다운로드)
- 초연공연의 경우 공연 포트폴리오 및 시놉시스
- 재공연의 경우 공연영상물(DVD)과 공연 사진
참가지원
- 소정의 공연지원금 지급
- 기술지원 사항은 사무국과 협의 후 결정
접수방법
- 우편 접수처 : (사)춘천마임축제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 531 축제극장몸짓(200-090)
(“참가 지원신청분야”를 명기하고 접수 기간 사무국 도착분에 한함)
기타사항
- 공연 장소와 시간은 예술 감독, 기술 감독, 사무국과의 협의를 통해 결정되어짐
- 제출한 서류는 반환되지않음
- 자세한 내용은 춘천마임축제 홈페이지 공지사항(www.mimefestival.com) 참조
문 의
(사)춘천마임축제 공연팀 (033-242-0572/artist@mimefestival.com)
2011춘천마임축제 미친금요일 신청서 작성 안내
각 사항들을 정해진 양식에 맞춰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해진 양식보다 좀 더 세부적인 사항이나 내용을 첨가하고자 할 시에는 첨부자료로 따로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첨부 문서 및 제출 자료목록)
지원신청서 이외의 첨부 서류 및 자료의 목록을 기재하는 난입니다.
지원신청서 외 작품에 대해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자료들을 첨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 장르
신청 분야는 새로운 실험 예술장르(피지컬, 비주얼, 오브제 퍼포먼스, 설치, 미디어 아트 등)으로 일정한 무대 없이 공간의 특이성에 맞춰 공연하는 특정공간형(Site-specific) 프로그램이 참여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형태의 공연보다는 공간의 특성에 맞춘 공연팀이거나 일반적인 무대나 형식을 탈피한 작품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 참여자 (주요제작진 및 출연진)
작품에 참가하는 작가, 연출, 주요 스태프(공간디자인, 조명디자인, 음향디자인 등)의 주요 제작 스텝들과 주요 출연진을 기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정일 경우 기입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 작품의 특징
단체의 작업 스타일 혹은 작품의 특징 등을 정해진 양식에 맞춰 기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해진 양식보다 기입하시고자 하시는 내용이 많으실 경우, 신청서에 작품의 특징을 간단히 기입하신 후 작품의 특징과 관련한 세부 내용을 포트폴리오로 첨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의 특징과 관련하여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영상, 사진, 포트폴리오 자료가 있으실 경우 첨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프로필
국내외에서 활동한 사항들을 최근 프로필부터 기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술사항
아직 작품이 제작되지 않은 경우, 세부적인 사항은 미정으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미친금요일은 기술적인 사항이 극히 제한되어져 있어 조명과 음향의 사용이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최소한의 조명과 최소한의 기술지원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야외 무대가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주변을 밝혀주는 정도의 조명과 음향시스템이 지원됩니다.)
2011춘천마임축제 미친금요일 신청양식(첨부)
2011.01.19
홈피 전시 안내 - 설악산 신년휘호 및 신일서예원 풍류 신년휘호
연초에 설악산 설악산관광호텔에서 쓴 글씨들과신일서예원에서 쓴 풍류를 주제로 한 글씨들을본 홈페이지 '서예이론 - 글감'란에 올려 놓습니다.낙관 없이 쓴 글씨지만감상에 다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위에 링크를 클릭해 보세요.
2011.01.18
재경 예천군민회 신년교례회 라이브 서예
* 사진은 라이브 서예 행사를 마치고 이한성 국회의원, 이현준 예천군수와 함께재경 예천군민회(이원교 회장) 신년교례회 라이브 서예2010. 1. 14.(금) 오후 6시 30분장소: 양재 엘타워 7층 그랜드홀 526-8600~4문의 송재홍 사무국장 011-241-1724------------------희망 가득한 도약의 신미년을 맞았다.새천년 희망의 땅 웅비 예천을 꿈꾸며라이브 서예를 펼쳤다.鳳鳴山河 雄飛醴泉(봉명산하 웅비예천)봉황새 우는 산하대지여,그곳은 웅비하는 예천!
2011.01.17
메디팜헬스 창업 라이브 서예
2010. 1. 13(목) 오후 2시메디팜헬스(김용발 대표이사) 창업 기념 라이브 서예전화: 02-701-0019 마포구 도하동 536번지 정우빌딩 318호(가든호텔 건너편) 엄동설한이 딱 어울리는 날이다.복도에는 꽃들이 줄을 서서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메디팜헬스 창업이다.의약과 건강 관련 국내 최고의 정보 및 뉴스를 제공할 전망이다.김용발 대표이사님 및 사모님과 함께한 돼지갈비...의약계를 선도할 양질의 미디어로 거듭나길 기도한다. 초대인사 최병렬 전 서울시장, 김길홍 전 국회의원 인보길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디지털조선 사장, 현 뉴데일리 사장 오마이뉴스에 필적김승곤 보령제약 사장 김성환 고바우영감 화가
2011.01.17
김미루
부끄러운 사람에게 귀한 책 한 권이 도착했다.시인, 수필가 김미루님께서 쓰신 책으로 제목과 표지화가 발칙했다. (도서출판 사람이 있는 풍경, 16,000원)그 속에는 많은 사람들이 숲을 이루고 있다.김미루 인물 산문집- 사람을 향한 발걸음, 그 한 걸음 한 걸음은바로 나의 삶 자체다.- 뜻밖의 감동을 주심 김미루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 장항동 751 삼성라끄빌 1426호김미루 010-8416-3080
[이 게시물은 권상호님에 의해 2011-01-17 13:54:29 도정동정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권상호님에 의해 2011-01-17 13:55:18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2011.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