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전 제3신 및 답장
교수님 , 오늘 피어스 카운티 메트로 파크 행사 담당자와 점심중에 우정축제 준비에 대해 이야기 중 우연히 교수님에 대한 소개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모두가 놀랍다는 표현을 하면서 거리에서 글을 쓴다는 행위에 관심을 표했었습니다.그런데 글씨를 어디에 쓰냐길래 종이위에 쓰는데 그런 긴 종이를 어디서 구할 수 있냐 했더니, 선물 포장하는 데 가면 있다네요 .그래서 또 가 봤습니다.종이는 세로는 약 50센티정도? 길이는 두루마리같이 감겨져 모르겠지만 길더라구요. 종이는 앞면은 맨질맨질하고.... 뒷면은 약간 거칠고.... 종이는 별별 색이 다 있었읍니다. 아무튼 이런 종이위에 먹물과 글씨가 쓰여지는가요? 사용가능하시다면 교수님 라이브 전시에 종이는 안가지고오셔셔도 될것같습니다. 7월 소수민족 축제는 정확히 7월26일(토)요일입니다.아니면 이번 행사 ( 미술전시에 라이브 서예 하셔도 될 것 같은데 ...) 어떠신지요 ?정확한 교수님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이미 어제부터 행사 신문 기사가 나갔습니다. 우정 축제에 대한 광고 시작도 4월 2일부터입니다. 교수님의 라이브 서예 정보를 주시면 개별 광고를 해드리겠습니다.뵈올 날이 거의 가까워졌네요.기대와 설레임으로 오늘도 무지하게 바쁘게 준비하고있읍니다.
안 경숙 배상 -------------------------안선생님, 메일 잘 받았습니다.봄은 동방에서 온다는데, 멀리 미국에서 봄소식과 더불어 좋은 소식이 도래하여 감사한 마음뿐입니다.저는 학기초에다가 제 작품 준비 및 제가 소개한 한국 작가들의 준비 등으로 바빴습니다.게다가 주례를 서는 건도 있었습니다.제번하옵고...우선 큰 행사 준비가 잘 되어 가고 있다니 다행입니다.한국에서는 3월 말에 작품을 수합하여 4월 초에 보내는가 봅니다. 그리고 부탁하신 '서북미문화재단' 현판 글씨는 디카로 찍어 첨부해 올립니다.여러 개를 써 본 것 중 제가 두 개를 임의로 골랐사오니 선택하여 잘 사용해 주십시오.
* 라이브 서예 * 건인데요,저번에 말씀하신 대로 7월 23일 미국에 도착하여전시행사 및 '라이브 서예'행사를 펼칠 계획입니다.라이브 서예건에 대하여는 저는 행사 자체로 멋지게 펼칠 생각이었는데,동행하기로 한 박경동이라는 서예가가 '서예마라톤 기록'에 관심이 있어서'한국기록원'(영국에 본부가 있는 기네스북의 한국 지부라고 할 수 있죠. 사단법인)과 함께 해 보는 게 어떠하냐고 제의를 하더군요.그리하여 한국기록원을 방문해 본 바,그리고 이곳에서 사전 관례상 '서북미문화재단'에 부탁이 있더군요.
1. 상호 의무와 권리에 대한 약정서2. 전시 및 행사에 관한 세부 스케줄3. 전시관 임대계약서 사본4. 재단법인 허가증 + 사업자등록증 + 재단소개서
등의 서류가 있어야 외교통상부나 문화관광체육부, 사단법인 한국기록원 등의 스폰서 요청은 물론 후원 명칭 사용 승인을 받을 수 있답니다.기록원 관계자의 비용은 지원을 받아 저희들이 부담해야 합니다.영국 기네스북 본부 관계자를 모실 경우는 경비 일체를 부담해야 한다고 하더군요.번거로운 부탁드려 죄송합니다.종이를 말씀하신 대로 좋습니다.2~3km 정도 릴레이 식으로 쓸 것입니다.귀빈을 위한 특별한 종이는 준비해 갈 것입니다.또 연락 올리겠습니다.한국에서 권상호 근배...
2008.03.24
주례- 색소폰연주가 강오식 선생 장남
부천은 경기도 부천시이고부평은 인천광역시 부평구이다.늘 이리도 헷갈리나.부평은 생각보다 훨씬 현대 도시였다.우선 부평역 로터리가 어디서 무엇을 타야하는지 모를 정도로 지상 지하가 모두 입체적이었다.오후 2시 현대컨벤션웨딩홀 5층 노블레스홀...어려운 발음이다.쉽게 말하면 현대백화점 5층 예식장이고 뷔페가 옆에 붙어있다.내가 하는 일이 늘 비경제적인 줄 알지만 주례도60분 정도의 분량을 준비했다가신랑과의 상담을 한 후 5분 정도에 마쳤다.강오식 두금자의 장남 남규군성하완 홍성분의 장녀 혜지양당당하고 멋지게 사세요...우리 수원대 미술대학원 서예전공 가족들을 많이 만나 행운이었다.돌아오는 길에옛친구 이장휘 사장과 비문 건으로부천에서 시간을 잊었는데...묵우 청화님께서 오랜 만에 함께 자리했다.
2008.03.24
연극 '서툰 사람들' 관람
감기 몸살로 종일 누워있다가저녁 7시에 노원문화예술회관에 가작년말에 가장 인기있었던 연극이라는 '서툰 사람들'을 보고 왔다.중학교 여교사인 '유화이'가 술과 피로에 취한 채 독신자 아파트에 돌아온다.그날 밤, 다소 서툰 도둑 '장덕배'가 들어와 갖은 웃음거리를 만든다.알고보니 결코 서툴지 않은 두 사람결국 장덕배는 유화이의 마음까지 훔치고 만다.실없이 혼자서도 실컷 웃었다.
2008.03.24
라이브를 위한 포크송 모음 / 비망록
1. 출품작 해설 (영어로)2. 중계동 퀵 서비스 : 02-902-82523. 작품은 3월 31일에 집합- 하나로 빌딩 4. 서북미문화재단 - 현판 글씨 -------------라이브 서예를 위한 7080 노래 모음
Don't Forget to Rember Me(Oh my heart~)J에게 - 이선희Take Me home ~ - 가는 세월 - 서유석 G고별 - 홍민 C고향초 - 장세정/ 김광석 B그 애와 나랑은 - 이장희 D그 얼굴에 햇살을 - 이용복 D그대 그리고 나 - 소리새 D그대 없이는 못살아 - 패티 김 C그리운 사람끼리 - 박인희 Am긴 머리 소녀 C길가에 앉아서 A꽃반지 끼고 - 은희 C내 곁에 있어 주(슬로우 록) - 이수미 G당신은 모르실 거야 - 혜은이 C당신의 마음(바닷가 모래밭에~) - 방주연 C만남 - 노사연 C모닥불 - 박인희 C사랑(이 세상에~) - 나훈아 G사랑의 미로(그토록 ~) - 최진희 G사랑하는 마음 - 김세환 D사랑해 - 라나에로스포 G사모하는 마음 - 서유석 D새색시 시집가네 - 이연실 G서울의 찬가 소양강 처녀 - 김태희 Am솔개 (우리는 말 안하고~) - 이태원 G송학사 - 김태곤 C슬픈 계절에 만나요 - 백영규 G아름다운 것들 - 양희은 C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 - 이은하 아침 이슬 아파트 - 윤수일 C안개 - 정훈희 Am애모 - 김수희 D애모의 노래 - 한상일 G애원(목이 메어 불러 보는 ~ ) - 황규현 C어디쯤 가고 있을까(꽃잎은 바람결에 떨어져) - 전영언덕에 올라 - 투 코리언스 C얼굴 - 윤연선 Dm에델바이스 - 리차드 로리스 작곡 C여고 시절 - 이수미연가 - 바블껌 G연인들의 이야기(무작정 당신 좋아요~) - 임수정영영(잊으라 ~ ) - 나훈아 G우정 - 이숙 G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 양희은이별(어쩌다 ~) - 패티 김이별의 종착역 - C인생은 미완성 - 이진관 G잊혀진 계절 - 이용 C작은 새 - 어니언스 C젊은 연인들 (다정한 연인이~) - 서울대 트리오 C짝사랑(왜 그런지~) - 펄시스터즈친구여(꿈은 ~) - 조용필 G토요일 밤 - 김세환 A피리부는 사나이 - 송창식 Em해변의 여인(물 위에 떠 있는 ~) - 나훈아 C행복이란 - 조경수 F->G
2008.03.18
2008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예초대작가전 참여
새 정부 출범과 숭례문 방화 사건 등으로 어수선한 2008년 봄미술계가 불신과 의혹으로 점철되었던 지난 해를 생각하며추절거리는 비를 맞아가며 4호선 끝자락 고잔역 가까이에 있는단원미술관을 다녀왔다.동양 전통예술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는 서예가시대의 흐름에 밀려 점점 소외되어 가고 있다.그래도 새 지평을 열기 위해 몸부림 쳐야겠지에참 선비 정신을 이어가야겠기에이방인이 된 기분으로 전시장을 들렀다.이 큰 건물이 문화의 타이틀이 붙었기 때문인가택시 기사도 헤매며 한 바퀴 빙빙 돌았다. 또 지각...전시장 문을 들어서니 바로 맞은 편에서내 초서가 걸려 있었다.공식적인 저녁 식사 대신권익 박사의 안내로 안산의 유명한 코다리찜집과 청마루 찻집을 들러11시에 서실로 돌아왔다.한참을 멍하니 먹빛 허공을 응시했다.어디로 갈거나......
2008.03.14
초안산 문화재 탐사
* 세월의 힘에 못이겨 모로 누워 잠들어 있는 초안산 문인석 오늘은하늘의 차가운 기운이 어느덧 밀려나고봄의 신 靑帝(청제)의 입김이 불어와몸은 날씨로 덥고혼은 답사로 바빴다.이노근 노원구청장님을 비롯한 고희철 노원구 문화과장님외 구청 관계자 여러분,노원구 문화재자문위원 6인(본인 소속),외부전문위원 3인,기타 업저버 수명 등이 10시 ~ 12시까지노원구 월계동 염광학원 주변의 초안산 문화재를 살펴 보았다.현장 감식 결과경주 남산처럼 살아있는 야외 박물관이나 다름없었다.특히 문인석, 동자석 등 방치된 석물들의 무수히 많았다.서울시정개발연구원 관계자님의 말에 의하면분묘 흔적이 약 700여 기석물이 약 1100여 개나 된다나?하루 빨리 석조상박물관을 지어잘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2008.03.12
서예는 일기다
서예는 내게 있어서일상적인 일기(日記)일 뿐이다.그래서 나의 서예에는나의 실제적인 삶이 투영된다.현실성을 확보하지 못한 서예는의미가 없다.따라서현실의 적극적인 반영만이역사적인 의미를 가질 수 있고또 예술적 완성도를 높혀 갈 수 있다.
2008.03.09
희망나눔 콘서트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아픔은 나눌수록 줄어든다.
희망은 나눌수록 가까워지고절망은 나눌수록 멀어집니다.
기부는 기분을 좌우하죠.사회복지법인 곰두리복지재단 주최의희망나눔 콘서트......
아티스트가페 소리빛 식구들의 활약이 더욱 돋보인 하루였습니다.온화한 여자 박온화 교장의 가수가 가수의 길을 중도포기하게 할 정도의 환상적인 노래,초성에 벌써 전율이 느껴지는 돈담무심 소천 이장학님의 경기민요,송형익, 운젤리타 두 분의 기타와 춤이 어우러진 가슴찡한 마지막 스테이지...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솔직한 고백 하나: 사랑 나눔 가사에 왜 그리 눈물이 나는지... 이젠 늙어가나 봅니다.
2008.03.06
미국 워싱턴 안경숙 선생님께
미국 워싱턴 안경숙 선생님께조금전의 전화에 제 마음은 이미 봄입니다.아울러 환절기에 건강유의 하옵길 기도합니다.우선한국문화의 세계화에 남다른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안경숙 선생님의 노고에 경하와 갈채를 보내드립니다.그리고 앞으로 '동행의 보람'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각설하옵고제가 생각하는 '라이브 서예'(퍼포먼스를 제가 티를 내느라 고쳐부르는 명칭)는모든 예술에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없으면 안다는 것과Cross Culture(음악과 서예, 무용과 서예, 사물놀이와 서예 등),City Gallery, 예술의 공유, 무대 위의 서예 등의 개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서예를 책상 위가 아닌 마당에서벼루가 아닌 커다란 옹기로내용은 되도록 즉흥시로... 이런 식입니다.부가 행사로는벽서,T셔츠에 글씨나 로고 쓰기(지워지지 않음),부채에 서화 작업,넥타이나 손수건에 서예 또는 그림 그리기,시민과 함께하는 서예체험......패션쇼를 한 경험도 있습니다.주최측에서는초대형식으로 해 주시는 것과(품위 유지를 위해)흥행 장소를 만들어 주시는 것과(전시장 또는 공원, 큰 길, 인도, 산상 등 어디나 가능)단지 종이를 눌러주는 서진은 벽돌 또는 자연석 등, 무엇으로도 좋음(무거우니까 준비해 가기가 쉽지 않음)시민들이 죽 들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종이는 한국에서 가져갈 수도 있고미국에 있다면 그곳에서 준비해 주셔도 좋지요.(색지는 가능하나 문양은 없는 게 좋음. 수십미터 길다란 두루마리 - 한국에서는 지업사나 벽지 파는 곳 도는 공장에서 주문 가능)어쨌든 놀라운 감동을 선사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저는 국내외 여러 곳에서 갤러리 오픈, 세계도자기 축제, 사찰 현판 휘호, 고정 카페 무대, 특강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라이브 서예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저를 비롯한 몇 분이 활동하고 있습니다만이번에는 한국기록원(기네스북)에 올라 있는 운학 박경동씨와 동행하고자 합니다.안선생님께 초면에 너무 장황한 글을 올리지 않았나 생각됩니다.거듭 감사드리며 첫인사에 대합니다.
권상호 배상.
* PROLOG *학문과 예술의 가치는 실천과 공유에 있다. 조형 예술의 한 영역인 서예도 이 범주에서 예외가 아니다. 그런데 필자가 표방하는 ‘라이브 서예’란 필자가 새로 만든 용어로, 라이브 콘서트 또는 라이브 쇼라는 말에서 보듯이 공공장소에서 실제로 붓글씨를 써 보임으로써 서예가와 관중이 함께 즐기는 서예의 한 영역을 가리키는 말이다. 곧, 서예의 실천과 공유적인 면에서 붙인 말이다. 굳이 달리 표현한다면 서예 퍼포먼스, 휘호(揮毫), 낙서(樂書) 또는 생서(生書)라고 할 수 있다. 붓을 마음먹은 대로 휘두르며 글씨를 쓴다는 의미에서는 휘호(揮毫)이고, 글씨를 즐긴다는 점에서는 낙서(樂書)이고, 글씨를 살아있는 유기체로서 본다면 생서(生書)라 할 수 있다. 사실 벽에 걸린 서예작품을 보는 것도 감동을 주지만, 현장에서 점획을 긋는 매순간 손끝에 와 닿는 변화무쌍한 느낌과는 비할 바가 못 된다.제 홈페이지는http://seoyea.com (서예닷컴) : 다음, 네이버, 구글 사이트 등에 제 이름 '권상호'로 검색해 보시면 저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동영상도 참고해 주세요.)
이메일은ksh-1715@hanmail.net* 나중이면 잘 아시겠지만, 우선 이번 전시를 위한 사진과 영문 프로필을 첨부해 올립니다.
2008.02.29
숭례문 라이브 서예 내용
불에 타버린 숭례문에 조의를 표하는 라이브 서예 내용을 궁금해 하는 분이 계시어 여기에 그 내용을 올립니다.숭례문 추모 라이브 서예
일시 : 2월 19일 오후 4시장소 : 숭례문 공원주관 : 여러 예술, 민속, 무속 단체 공동 주관라이브 서예가 : 도정 권상호서사 내용 : 다시 일어서소서, 崇禮門이시여.嗚呼痛哉라, 숭례문이시여.龍飛御天 이래六百餘年간 (1392건국, 1394천도, 1398숭례문건립~2008)이 나라의 禮를 높이 밝혀 온 숭례문이시여!무자년 정월 초나흗날 밤숭례문이 火魔(화마)로 흉례문이 되던그날 밤을 잊을 수가 없나이다.昊天罔極(호천망극)이요 不勝永慕(불승영모)로소이다.비옵나니다시 우뚝 일어서소서흉례문에서 숭례문으로……- 문화 자존심 발인날에 권상호 哭拜2월 10일 밤, 뜻하지 않은 화재로 국보 제1호 숭례문이 소실되었다. 이를 추모하는 전국 국민들의 행렬이 연일 끊이지 않았다. 이에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오후 3 ~ 6시까지 숭례문 공원에서는 여러 예술, 민속, 무속 단체들이 모여 ‘숭례제’를 가졌다. 이에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서예과 권상호 교수는 ‘다시 일어서소서, 崇禮門이시여.’라는 시를 지어 숭례제 이튿날 라이브 서예 시연을 펼치 보이고, 자작시 낭송으로 막을 내렸다.
2008.02.29
과 을 위한 편집회의
소천(약천) 조순 선생님을 모시고인사동 한정식 '두레'에서점심 식사를 하게 되었다.편집대표로는 가장 부지런하신 중관 황재국 교수님,그리고조선생님의 수제자이자 이번에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장이 되신 김승진 교수님,족형 되시며 학자이신 권오춘 선생님,서화관련 감각이 뛰어나신 초당 이무호 선생님,그리고 소생까지 6명이 자리했다.나는 선생님의 작품을 사진찍고선생님의 낙관을 새긴 것이 인연이 되었다.민족문화추진회(현 고전번역원)의 마지막 이사장직을 맡으셨고이제 춘추가 여든 한 살이나 되셨다.여전히 한시를 즐겨 지으시고즉석 휘호도 마다하지 않으신다.뭔가 즐겨 하는 일이 있거나목표가 있으면 늙지 않는가 보다.선생님을 모시고 범여 정양화 선생 전시장도 들렀다. * 사진은 '사진첩 - 행사'란에
2008.02.27
2008년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사업계획서
제 목 2008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서 제출
1. 2008년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사업계획서를 붙임과 같이 제출합니다.붙임 : 1. 2008년도 사회단체 지원사업 신청서 2부 2. 단체 자기소개서 2부3. 2008년도 지원사업 계획서 2부4. 단체규약(정관, 회칙 등)5. 임원 및 회원명부 1부.6. 기타 첨부 하고자 하는 문서. 끝.
2008.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