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프로필

도정동정

결혼 축하의 글

ooo ooo 결혼식에 부쳐만물이 싹을 틔우고 새 생명의 잉태를 알리는 춘정지절남해의 쪽빛 물결 위에 청운의 꿈을 키워 온 젊은이와도봉산 맑은 바람결에 청아한 삶을 이어 온 새색시가백년해로할 배필로 서로를 맞이하여이제 태초의 빛을 발하고 동행의 새 고동을 울리고자가족과 일가친척 및 지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금강석 같은 언약을 하였습니다.두 사람이 부부로 하나가 된다는 것은 저 광활한 우주 속에 두 별의 특별한 만남이요수십억 지구상에서 찾은 소중한 인연입니다.서로의 장점은 들추어 동네방네 소문내고단점이나 실수는 쓸어 담고 덮어준다면이 귀한 부부 가연은 영원할 것입니다.이제 우리 모두는 새 가정의 행복을 빌어주는사랑의 증인이 됩시다.언제나 부모님을 먼저 배려하고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말과 행동을 옮길 것입니다.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이루기 위하여더한 지혜로 하나 아닌 둘이라는 점을 명심하고항상 웃음과 신뢰가 배어나는 가정 만들기 바랍니다.인내와 지혜, 신뢰와 희생을 가정의 지표로 삼아평생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바랍니다.그것이 부모님에 대한 최고 효도요 사회에 대한 책무를 다하는 것입니다.오늘의 서약을 영원히 가슴 깊이 간직하고실천해 주기 바랍니다.2008. 4. 26. 서예작품을 위한 글
2008.04.18
thumb

노원 마들공원내 축구장 개장식 참가

2008. 4. 17(목) 오후 2시정몽준 대한축구협회 회장
2008.04.18

2008년도 우정 축제 전시회 스케쥴 - 동양화, 서예, 도자기

미국에서 온 전시회 일정표입니다. 참고하시고...서예팀을 비롯한 타 장르의 희망자는 7월의 소수민족축제 때 참가하려고 합니다.자세한 내용은 첨부화일 클릭! 미술전시장 모습입니다.클릭하셔셔 보시면 비데오가 나옵니다.전시회 1차 기간은 4월28일부터입니다. 작가님들 도착일은  4월26일로 해주시기바랍니다.전시회는 1차: 레익우드시 샤론 멕가빅 센타  전시회는 매일 아침 11에서 오후7시까지 기간은 월부터 목요일까지 ( 28,29,30, 5월1일) 4월28일은 리셉션 오후4시-7시까지 5월3일 미주 일주 관광 출발 관광안가시는작가분은 5월3일  한국 출발일로 정했읍니다.관광하시는분은 5월12일 한국 출발일로 했읍니다.그외 전시회이후  관광을 원하시면 4월중순까지 연락주시면 가능합니다.2차: 오레곤 주 비벌톤  전시회: 5월19-24일까지 3차 : 6월9일부터 7월 7일까지  미국 갤러리 전시 오픈 4차 : 상설 전시장 오픈  2008년 8월부터 2009년 7월까지 1년 계약 일정표는 첨부화일 참조하시압.
2008.04.17

미국전시회 - 작품운반 주소/ 비자 준비

* 작품 운반 주소The North West Korean Culture FoundationC/O  Kyong An8511 38th Avenue, SWLakewood, WA 98499Tel: 253.678.8102--------------------------------------알립니다.2008년 우정 축제를 통하여 미 주류사회에 한국문화소개라는 하나의 목적에 뜻을 가지고 수고하시며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알림 사항은 지금부터 미국 비자를 준비하셔야할 때입니다.이미 관광비자를 가지고계신분은 비자 만기를 확인해주시고, 비자를 아직 준비하지못하신분은 본인의 상황에 따라 관광비자 또는 단체로 공연비자를 준비하셔야합니다.대사관 업무가 종잡을수없어 시간이 많이 소요될수도 있는 관계상 ,각자 본인이 믿고 맡길수있는 비자업무 사무실을 통하시되 반드시 경험이 많은 업체에 맡기시기바랍니다.만약 뚜렷하게 맡길만한 곳이 없으시다면 다음과 같이 비자관련 업소를 소개해드립니다.  서울지역– 마포공익여행사 011-285-9822 김도영 사장만약 비자 준비에 필요한  공연 초청장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253-678-8102 안경숙 ( gloryksan@hanmail.net  )참석 단원 분들 영문 이름을 보내주시면 초청장  준비해드리겠읍니다. 서북미한국문화재단
2008.04.17
thumb

* 북한 최고의 인민예술가 그림을 팝니다*

  북한에서는 특출한 공훈을 세웠거나 해당 부문에서 오랫동안 일하면서 업적을 남긴 사람이나 집단에 대한 국가 표창으로 영웅, 인민, 공훈 등의 칭호를 붙입니다. 이를테면 인민과학자, 인민배우, 인민예술가, 공훈예술가, 공훈과학자, 공훈배우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 중 인민예술가란 북한에서 높은 예술적 기술을 소유하고 회화·조각·도표·장식·공예 및 작곡 부문의 예술 발전에서와 예술 간부 양성 사업에서 특출한 창조적 공훈을 세운 예술가에게 수여하는 인민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을 일컫습니다.   중국 북경 조양구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관 옆에 살고 있는 우리 교포 최영준 선생께서 북한의 인민예술가의 그림 몇 점을 가지고 왔습니다. 기법이 우리와는 달리 참신하고, 이념에 물들지 않은 순수예술 작품만으로 전시회를 갖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북한의 그림을 소개하고, 북한 작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본 홈페이지에 전시회를 인터넷전시회를 엽니다.   일반 전시회에서 2~300만원을 호가하는 작품입니다만 여기에서는 30만~50만원에 새 주인을 모십니다. 뜻 있는 분께서는 연락바랍니다. 연락처 : 011-9009-1999 권상호
2008.04.15

시를 쓰시는 혈액원 신동인 원장님

오늘 학교 앞 '노보리'에서귀한 중식 식사를 함께 나눴다.시는 에...이어서가야산에서 전화가 왔다.로고를 주문받았다.
2008.04.14
thumb

차우림

차를 우려 낸다고 하여 '차우림'차를 즐기는 벗들이 모이는 걸 보니'茶友臨'이라고 부르고 싶다.그러고 보니 안종완 기전차 회장님으로부터 자주 들은 바 있는 아름다운 곳.토요일 7시에 강석경님 부부 듀엣과스페인에서 온 소월 가수 정상우님과 함께땅거미에 미끌려 전통차실 차우림에 들렀다.50년 묵은 보이차와 떡, 피자...조경구님 내외, 강석경님 내외, 주인 사모님의 노래, 이원종 사장님의 다도.라이브 서예도 참을 수 없지.돌아오는 길, 봄비에 꽃비 더하고...차를 선물로 받다.011-9031-2011
2008.04.14

최바다전 / 들메서회전 / 소리마당

인사아트센터에서최바다전이 열렸다.시인 의천 김민홍님의 속살까지 파고드는 평론에소생의 간단한 멘트로송형익 교수님의 클래식기타 오프닝 연주가 있었다.달과 별, 산과 나무, 꽃과 나비, 그리고 사랑의 하트...그림 속의 모든 소재가 입을 열고 몸을 날렸다.그날쌈지길의 두부마을엔 수육의 김이 물씬 풍겼다.http://duboochon.com임정숙, 배주영, 차철령 등의 여류 작가도 함께 한 자리.-------------------------------------다음날은 두 번째 들메서회전을 찾아백악미술관에 들렀다. 봄꽃들의 노래소리가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아름다운 계절에수원대 식구들의 작품이 많이 보여 행복했다.윤경숙님의 작품이 특별히 눈에 띄었다.꽃실 김영남, 소담 김정렬, 졸업 후에 인연을 맺고 공부한다는 이성희씨 등.자연발생적으로 들른소리마당 라이브 음악회,전영원님의 추억의 팝송, 조경구님의 다양한 가요 잔치에 이은,아카디온협회 회장님의 아코디온accordion  연주에탱고의 밤이 되었다.함께 자리해 준임천 이지향님, 분위기 살려준 허성옥님 굿나잇!
2008.04.14

끊임없이 이어지는 '라이브 서예'

지하철 4호선 상계역 1번 출구엔예술인 공동체아티스트 카페 '소리빛'이 있다.그곳에서 매주 수요일 저녁에 만나는'라이브 서예'... 손님들이 테마를 정해 주는 대로즉흥적으로 이끌어 나가고 있다.봄, 故鄕, 結婚, 勇氣......라이브 음악 속에 느껴지는 붓질의 맛,세상 그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다.이 맛을 나누고자서예 전도를 하고자이 일을 계속하고 있다.중간중간에 하모니커나 리코더 연주를 하여분위기를 띄우고이름 풀이로 막을 내린다.더러는 가훈이나 사훈을 부탁받기도 한다.  금주에는 특별히인사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최바다전에서오랜 만에 만난한국크로키협회 정기호 회장의 출연으로무대가 특별히 풍성했다.
2008.04.14

봄을 따러 가세 - 내소사(전북 부안)

지천에 널린 봄 이삭들함께 주으러 가세나.봄맞이 라이브 서예고색창연한 천년 고찰 내소사에서...-------------------제 변산 소래사(題邊山蘇來寺)- 정지상(鄭知常)적막한 맑은 길에 솔 뿌리가 얼기설기 / 古徑寂寞縈松根하늘이 가까워 두우성을 숫제 만질 듯 / 天近斗牛聊可捫뜬구름 흐르는 물 길손이 절간에 이르렀고 / 浮雲流水客到寺단풍잎 푸른 이끼에 중은 문을 닫는구나 / 紅葉蒼苔僧閉門가을 바람 산들산들 지는 해에 불고 / 秋風微涼吹落日산 달이 차츰 훤한데 맑은 잔나비 울음 들린다 / 山月漸白啼淸猿기특도 한지고 긴 눈썹 저 늙은 중은 / 奇哉厖眉一老衲한 평생 인간의 시끄러움 꿈조차 안 꾸누나 / 長年不夢人閒喧 *교감 老衲: 과 에 ‘노납’으로 되어 있다.*주석소래사: 신라의 惠丘 스님이 창건한 절로 전라도 扶安에 있다. 내소사라고도 불린다.縈(얽힐 영; ⽷-총16획; yíng)斗牛: 별자리 이름. 28수 중에 斗宿(두수)와 牛宿(우수)를 가리킨다.浮雲流水: 매인 데 없이 정처없는 나그네의 신세를 형용한다.淸遠: 원숭이. 원숭이의 울음소리가 처량하고 맑기 때문에 청원이라 부른다.厖眉(방미): 희고 검은 색깔이 섞여 있는 눈썹. 하얗게 센 눈썹이라는 의미로 노인의 눈썹을 형용하는 말이다. 클 방, 섞일 방.老衲: 나이가 많은 스님. 노승의 자칭으로 쓰이기도 한다. 衲은 스님이 입는 옷으로 천조각을 모아 궤매서 옷을 만들어 입었기 때문에 납이라 한다. 스님의 自稱이나 代稱으로 쓰인다.長年: 오랜 기간정지상은 왕명에 의하여 충청도와 경상도 경주 밀양 등지를 여행한 적이 있는데 귀로에 전라도를 순방한 것으로 추정된다.‘살며시 선선해졌다[微涼]’라는가 ‘점차 환해졌다[漸白]’는 시인 자신의 차분하고 냉정해진 감정의 상태를 드러내고 있다.에서 이 작품을 ‘맑고 굳세어서 읊을 만하다.(淸健可誦)’라고 했다.
2008.04.05

'마들정' 현판

구청의 요청으로일단 현판 5개를 관수서하다.마들정/마들亭새옹지마(塞翁之馬)견마지로(犬馬之勞)노마지지(老馬之智)죽마고우(竹馬故友)-  많은 회원이 참가했으면 좋겠다.* 관수서 - 세숫대야에 손씻고 글씨 쓰다.노원구청 문화과에 근무하시는 문화 지킴이 두 분 천선생님의 수고에 감사드린다.
2008.04.03

소리빛 라이브 서예 - '고향'을 주제로

서울의 오아시스 노원노원의 샘물 소리빛에서매주 수요일 저녁라이브 서예 공연을 갖는다.김민홍님의 재즈 음악과강성세님의 대금 연주고객의 환호 속에그나마 잊을 수 없는 밤이었다.----------------오선생님과 칭구,朴池玭朴素永 - 주민등록증까지홍선희 기자님강기자님과 박종원님...김호정 실장님, 조현우님-- 감사합니다.
2008.04.03
0
신일서예원 1:1 상담톡
운영자 부재 중입니다. 대화를 남겨두시면 확인 후 순차 답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