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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석사과정(3기) 사은회 / 전문가과정(5,6기) 졸업여행

만나면 헤어질 줄 알지만그래도 이별이 현실이 되고 보면늘 아쉬움은 남는 법."밤이 늦었습니다. 조심해 다녀가세요."하는 순간까지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지난 번에 이어 이번에도강남역 '오 - 구레스시'에서 사은회 자리를 가졌다.서예전공의 권현이씨,산수화전공의 김은경, 이현직씨,차대영, 박혁남 교수님, 그리고 나.경북 문경 산양 태생의 오일환 사장님.인정이 취기를 부르고취기가 시간을 불렀다.끝내 다문 입술을 여는 방법은 역시'3분 스피치' 타임이다.약속하신 대로 빛나는 수원인으로사회의 동량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2008. 1. 16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전문가과정 5, 6기 묵우님들과 함께'졸업여행'의 타이틀을 달고,화선지를 연상케 하는 설원의 강원도를 1박 2일로 다녀왔습니다.석수역에 오후 2시에 모여영동고속도로를 경유하며 논스톱 3시간만에동해 속초 위의 아야진 지나 청간정모텔(입지전적인 인물 강사장님)에 도착.아참 남촌 신영남씨는 모텔을 MT라고 하라 했지. 물론 이것은 신동운씨의관광버스 1호차 기사 이상의 멋진 드라이브가 있었기에 가능했다.7인이 한 가족이 되어접시 위에서 입을 뻥긋뻥긋하는도다리, 놀래미, 방어 등과 더불어 놀다가지칠 줄 모르는 노래, 심야토론,혹독한 추위 속에 청간정 일출 감상,통일전망대에 올라 금강산 비로봉, 구선봉 등 조망,인두화 체험,황태 덕장 관람 후 황태구이 식사 등으로 이틀을 꼭 채웠다.오지영 교수님, 소운 이인낭, 연재 신동운, 현당 이성희, 남촌 신영남,  인경 임채옥씨.수고 많이 하셨습니다."다음에 또 오고 싶다."는 말씀들이 결과물이라 생각합니다.전문가과정, 교육자과정... 명칭도 중요하지만실질적 창작 노하우가 가장 중요하다.
2008.01.18

소리빛 이사회

아티스트 카페 소리빛홀로 만드는 카페가 아니라 함께 만드는 카페이기에 라이브카페 '소리빛'은 더욱 풍성하고 아름답습니다. 카페를 탐하다가 라이브카페를 득하고친구를 탐하다가 동지를 득하고손님을 탐하다가 고객을 득하고......그러나이익을 탐하다가 손실을 득했습니다.얻은 건 사람, 잃은 건 물질천만다행입니다.
200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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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채님과 함께

1월 14일(월) 저녁논문을 들고 온 제자가 있어 반가웠다.(명색이 지도교수를 하고서도 논문 한 부 보내지 않은 제자도 있다. 지도를 잘못 했거나, 본인이 깜박했겠지만...... 아니면 부끄러움의 미학?)반가움에 단박 장계의 에 나오는 문장 하나를 골라 써서 선물했다. 그리고 대학로로 향했다.SBS의 TV드라마 에서 임꺽정역을 맡았던 위풍당당한 모습의 탤런트 정홍채님과 함께 대화자리를 가졌다. 무척이나 성실한 그는 24시간 바쁜 자기관리 탓인지 입술에 약간은 피곤기가 돌았다. 현재는 KBS 드마 에서 태종의 비서실장역을 맡고 있다.그리고 나를 빼고는 오랜 인연들의 전국립극장장 최진용 관장님당시 정상철 국장님당시 전국환 기획님과도 함께하는 자리가 되었다. 
2008.01.16

전각 준비 - 갑부공인중개사 이순호

영천 李氏 淳鎬8푼짜리. 고급 인재 사용.작호.면담 준비글씨 - 하늘은 지혜롭고(슬기롭고), 땅은 알차며, 사람은 사랑스럽다.글씨 보내기 - 여약사신문사병풍 - 시집 준비용신년덕담을 글씨로밀양 도자기 글씨(도서) 내용 준비소리빛 주주총회 - 감사직 사직서 제출, 서기 담당 요청 예정
2008.01.16

1월에 만난 소중한 분들

* 소리마당 친구白光鉉(백광현) (주)성 인터내셔널 대표이사 - 함께 강경에 가기로 약속. 부부 참가- 사진 선물 * 시골 사장어른 문상 가서 만난 이들23년 만에 만난 친구 장세천(거산산업 대표) - 강구조물공사 예천읍 지내리 해정조경공사 대표 권영준(정원관리전문) - 힘이 센 친구예천읍 남본1리 222-240그리고 한 사람 박사장------------------------- 또한국플루트앙상블협회 부회장 남화선 /   http://cafe.daum.net/KFEA / 02-6407-2225 / 관악구 신림본동 86-35 신한상사 대표 김덕호 도봉구 창4동 9-1 대성빌딩 1005호 / Writer(TV drama & Flim) 유인숙 YOU, In Sook 兪仁淑   +82-16-418-0162 아우라 홍보마켓팅/팀장 구윤정 - 광고, 행사진행 주최 서울특별시, (사)한국에이즈퇴치연맹서울시지회/ www.yiffa.org 이벤트라인 대표 이윤국  -기쁨을 주는 사람 /송파구 방이동 www.eventline.co.kr - 수원대 공릉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노유환 / 취하는건 바다 상계역점 점주 김기택 / 02-934-4999
2008.01.14

노원구 신년인사회 참가

서울 동북부 250만의 중심도시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11일 오후 3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전국 최고의 구립어머니합창단의 합창과 더불어‘2008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이노근 구청장 내외와 이광열 노원구의회 의장, 노원지역 국회의원,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시구의원과 각급 기관장, 대학총장, 구 직능단체장 및 임원과 일반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신년인사회는 식전행사로‘2007년 구정 10대뉴스’와 ‘당현천의 현재와 미래’가 담긴 구정 홍보영상물 시청으로 시작됐다. 노원구립 어머니 합창단의‘노원구민의 노래’와 ‘꽃파는 처녀’ 합창으로 흥을 돋운 이날 행사는 김인혜 서울대 음대 교수의 ‘그리운 금강산’ 독창 시간까지 마련하여 문화 1등구 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어서 새해 노원구의 발전적 비전을 담은 ‘노원 창의혁신 비전 2010’과 ‘노원 5대 아이디어스 행정’을 담은 영상물 시청, 주요내빈들의 새해 덕담과 케익 절단으로 진행되었다.이어서 내빈소개가 있고, 여러 인사들의 새해인사 및 신년덕담이 이어졌다.이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1년에 이런 자리가 별로 없다보니 오늘 소개가 길어졌다.”며 “1300여명의 노원구 공직자들은 노원구와 서울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일로 매진해 나갈 것이며 63만 노원구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는 초특급 15초 짜리의 이례적인 짤막한 인사말을 해 참석자들로부터 환호와 함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럼에도 20여 명의 덕담을 듣기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특히 참석자들의 편의를 위해 두 대의 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하고 무대에 수화요원까지 배치하는 세심함이 돋보인 신년 인사회였다. 선거법등의 이유로 말쑥했던 지난해와는 달리 금년에는 얼음조각에다가 최소한의 다과와 음료도 준비되어 있었다. 그리고 신년덕담 및 결혼식처럼 화려한 축포 발사는 매우 참신한 발상이라고 생각한다. 3명의 코트, 우산 및 수화물 보조원이 있고, 또 명찰을 즉각 달아주는 등 훌륭한 의전으로 분위기를 살렸으며, 문화1등구로서의 면모를 일신했다 하겠다.(노원구 소식 참고)* 이삭줍기- 노해찬 민노당 국회의원 노원구로 이사 : "저의 아버지 노씨이고, 저의 어머니는 원씨라서 노원구로 이사를 오는 것은 낯설지 않고 필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종렬 노원경찰서장 : 가끔 폰메시지를 보내와서 예사롭지 않다고 생각했다. "관내 절도 사건 발생건수가 많이 줄어 지난해는 3.9건인데, 이를 3건 이하로 줄이겠습니다."
200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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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고등학교 도서관 현판식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는 자의 변명이다."경희고등학교 도서관,엄밀히 말하면 독서실이다.서울 시내 대학에 100명 정도 입학시키는영재 산실이라고 할 수 있다.동문 선배의 도움으로최첨단 시설로 개관을 하게 되었고이에 간판 글씨를 소생이 맡았다."靑雲齋(청운재)"靑 - 나뭇가지로 보호해 놓은 씨앗을 뜻하는 '붉을 丹'자에 싹이 돋는 '生'을 합한 자이다. 이곳에서 젊은이들이 노력의 씨앗을 뿌려 싹을 틔우기를 바란다.雲 - 원래의 구름을 뜻하는 글자는 '이를 云'자로서, '장래를 알려준다.'는 의미가 있다.齋 - '齋'자에는 '示'자가 들어 있다. 이 집[齊]에 신의 빛[示]이 임하도다.  운산 김기수 선생님의 선생님의 소개로작업에 들어가게 되었고서각은수원대 미술대학원 출신의평산 서광수 선생이 맡았다. 김이 물씬 풍기는 시루떡아직도 군침이 돈다.
2008.01.13

지독한 서예가

끊임없는 임서와 전시장 찾기 - 이는최신 트렌드와 전통을 놓치지 않는 서예가가 되기 위해서다.시집을 즐겨 읽기 - 이는 ‘시인의 감수성’에 영감을 받기 위해서다.이왕 내친 서예가의 길이니 만큼‘지독한 서예가’가 되어야 한다.------------------------------------------------다산연구소 장승구 세명대 교수는실학의 핵심을 ‘아웃사이더’와 ‘몰입’으로 압축했다.양반의 허위를 비웃은 박지원,경제 제일주의를 외친 박제가,西學에 몰두했던 정약용 등의 실학자는 기득권에 물들지 않는 열정적 아웃사이더였기에 새로운 대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고 한다.--------------------------------------------새해에 선생님들께 인사를 드립니다.서예 - 고 수암 한정달 선생님문인화 - 고 해정 홍순록 선생님, 고 천석 박근술 선생님전각 - 계명대학교 근원 김양동 교수님한문 - 대구향교 이수락 선생님, 서울 송찬우 교수님, 전통문화연구회 성백효 선생님학문 - 경희대 미산 김진영 교수님시 - 사계 이재철 교수님
2008.01.10

향기 나는 꽃이 꼭 아름다운 건 아니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본다.향기 나는 꽃이 꼭 아름다운 건 아니다.향기 나는 먹이 꼭 좋은 건 아니다.그것은또 다른 꽃의 진면목을 못 보게 하고또 다른 먹의 참된 묵향을 느끼는 데에 방해가 된다.물에서 고기 잡고산에서 땔감을 구하자.길에서는 핸들 잡고방에서는 붓 잡자.
200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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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동포작가 '박동인전' 참가

LA 동포작가 '박동인전' 참가   - 노원문화예술회관 5시1. 3~1. 15‘자연의 소리’ 중에서피어나는 것과 사그라지는 것살아있는 것과 죽어있는 것은따로가 아닌 하나인 것이다.서로가 서로의 끝자락을 잡고서끝이 없는 시간 속에서그렇게 그렇게 반복된다.앞벌판 뒷산의풀벌레들과 함께 살며자연의 뿌리를 보고물의 소리를 듣고빛의 닿음을 느낀다. 나를 동무하여 주는 그네들의 모습을이렇게 저렇게그려보고 만들어가고 있다.              - Park Dong In 온통 화사한 봄빛에 바람소리 물소리만 가득했다.한 바퀴 두 바퀴 돌고 나니풀벌레 소리도 가득히바람결 따라 들려왔다. 만난 사람홍익대학교 45년생 동기 친구분들 참석(이두식 교수 한해 후배, 조영남씨보다 한 살 아래)박동인 Cap Mosaic Art 대표/ 남양주시 화도읍 녹촌3, 195-2  www.capmosaic.com /0112972927/ USA 전화-> 310-370-9578 장양순(安東張亮淳) 한서대학교 건축학과 겸임교수, 건축문화신문 편집국장, 한국건축문화대상 시행위원장. ‘創建築’/양화선 조각가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녹촌리 350-2/이종섭 ‘이 하우스 인터내쇼널’ 대표 - 강남구 대치동/ 0183170416정인국 동서울대학 건축학과 교수/근원 선생님과 파리에서 만난 동우(童隅) 선생도 박창순 팀장님의 소개로 만남.가수 김은영   http://blog.naver.com/smrain1국악 하지희(가야금) 한국예술종합학교   http://www.cyworld.com/hjh3968--------------------------------
2008.01.05

Jansen von Vuuren 을 위한 작명

Jansen von Vuuren (얀슨 반 비우렌 )  Jansen von Vuuren 씨의 한글 이름 작명(남아프리카공화국 태생의 가수로 키가 193cm나 되고 명랑하기 이를 데 없는 친구다. 특히 스페인 플라멩코 리듬에 아프리카의 정열적인 음색을 보탠 호소력 있는 가수로서 기타 솜씨도 장난이 아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 나에게 작명을 부탁해 와서 이에 고심해 본다.) 비우렌씨 조상의 내력1. Hendrik(King)2. Petrus(Rock)3. Son of Jan(불의 아들) 1. 남정열(南情熱)남-> South Africa. 정열 -> passion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정열적인 아티스트.2. 장이덕(張二德)
2008.01.01

즐거운 붓질과 함께 창조적 새해 되세요.

무자년 새해에도 꼭무자게 행복하소서.즐거운 붓질과 함께창조적 새해 되세요.------------- 도정 권상호 큰절무자년은 25번째의 간지이다.0시를 기하여 안팎으로 2시간 동안 붓을 잡았다.아자! 무자년 새해에 무자게 행복하세요.時和年豊(시화연풍)나라가 화평하고 해마다 풍년 든다.-이명박 당선자 새해 사자성어謹賀新禧 恭喜發財(근하신희 공희발재)삼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부자 되세요.親親愛人(친친애인 또는 신신애인)친하게 지내며 서로 사랑하자.나를 새롭게 하여 남을 사랑하자.산업화, 민주화를 거쳐 선진화 시대로 향하는 역사적 턴 포인트에 서 있다.이명박 후보께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국민들은 일 잘하는 대통령으로 믿었기 때문에 그분을 찍었다.경제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성장 엔진에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IT(정보기술), BT(생명공학) 발전이 우선이겠지만CA(문화예술)의 꽃을 피울 준비도 해야 한다.문화예술계도 이제는철 지난 이념에 휘둘리거나 권력에 빌붙어자리다툼이나 벌이는 행태를 지양해야 한다.투쟁 위주의 노사 관계는 원만한 배려 관계로 바꿔야 한다.'규제와 평균주의'의 교육정책을 '자율과 경쟁주의'로 전환해야 한다.남북 관계도 남남갈들을 뛰어넘어분명하면서도 신의를 바탕으로 추진해 나가야 하겠다.미래지향적 국민통합 차원에서과거사 청산 문제로 더 이상 갈등이 생기지 말았으면 한다.글로벌 경쟁 시대를 향하여우리 모두 다시 뛰자.그렇다면 내 자리는 어디이며내가 해야 할 몫은 무엇인가? 
200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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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서예원 1:1 상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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