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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게시판

궁금하시다 하여 보기 좀 그런데.....
제동생 작업실 외모?만 우선 보시려면 제 까페"신동아자"의'브레인창작연구소"를 클릴 하시면 실망하실 그림이 보일 꺼예ㅛㅇ. 까페관리도 미흡하고, 동생한테 다녀 오기도 쉽지 않아서....교수님 곱배기로 죄송이요.  가산 올림

신반 미술작업실 2007.06.07

선생님,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요즘도 크고작은 업무에 많이 지치시고 피곤하시게 지내시는 건 아닌지요?(걱정이 됩니다)
한번 찾아 뵙겠다 하면서도 차일피일 미루고 시간만
자꾸 흘러 보내다보니, 어느 새 녹음이 짙은 오월이 절반이
지나고 있습니다!...(본의 아니게 양치기소녀가 되어버려
면목이 없습니다)
저는 요즘 가구공방에서 나무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기계치라 아직은 능숙하게 기계를 다루질 못하지만
하나씩 만들어져가는 가구의 매력에 푹 빠져 지냅니다.
그리고 지난 목요일에 3박 4일 일정으로 동경에 잠시 다녀왔구요...


소영이와 통화 할 때마다 선생님의 서실을 방문하자고
얘기 하면서도 함께 찾아 뵈려고 하니 시간 맞추기가 더 힘든 것 같습니다. 6월 안으로 정말 찾아 뵙도록 노력 해 보겠습니다.

사모님도 평안 하시지요? 푸근한 미소가 가끔 생각나곤 합니다... 안부 좀 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가끔 선생님의 다음 블로그(교감게시판)에 글을 남겼는데
바쁘셔서 확인을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쵸?....

오늘이 스승의 날이라 
선생님께 전화를 드리려 했다가
너무 큰 죄를 많이 지은 것 같아 하루종일 반성하고 또 반성하며
홈피에 몇 자 남기고 갑니다...

" 선생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스승의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2007.05.15

작년과 똑같은 외침이지만, 이제는 그 깊이가 틀리답니다.

스승의 은혜는 우주같...

 

이 문구는 항상 제 맘속에 자리한 노래입니다.

오늘의 제가 있기까지 부모님과 똑 같은 사랑으로 보살펴 주신, 선생님의 은혜를 설령 우주로 비교한들 그 크기가 유한하겠습니까 ???

 

빠른 시일내에 찾아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여쁜 집사람과 함께...

ㅋㅋㅋ

어서 그리운 선생님 품으로

건강하시고 뵙는 그 날까지 안녕히 계세요.

스승의 은혜는 우주같아서... 2007.05.15
안녕하세요.

조금 전에 통화하고 나서 약간 아쉽기도 해서 몇 자 적습니다.

신일중학교 졸업한지도 벌써 87년도이니 20년이나 되었습니다.
졸업하고는 친구들과도 가끔 만났었고, 선생님도 가끔 찾아뵈었었는데
지금은 연락되는 친구가 없습니다.
다들 자신의 터전을 일구느라 바쁜 탓이겠지요.
그래서 모처럼 작심하고 친구들 연락해서 선생님 한 번 찾아 뵐려고 합니다.
몇 명이나 연락이 될런지는 모르지만요.

처음에는 이 홈피를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 때나 지금이나 참 열정적이십니다.
저희반 급훈이 아마도 "일신우일신" 이었죠? 
날로 새롭자~라고도 하셨던 것 같은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늘 새로운 일에 도전하시는 선생님의 그 모습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조만간 다시 연락드릴테니 꼭 시간 내 주세요.

강창구 올림


 

선생님께 안부전합니다. 2007.05.02

아침해가 맑고도 밝게 빛나듯이 우리들은 하나둘 서로 정답게...
29년전 아카시아 향기 날리는  4월의 교정과 선생님의 모습을 떠올려 봅니다.
안녕하십니까.선생님. 박진규를 통하여 선생님의 소식을 간간히 접하고
매번 홈피를 방문 하고 들러만 보고 갔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영주에서 조그만 식당을 하면서 소시민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반가를 한소절도 있지 않고 기억하며 당시 선생님의 연상기억법은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사진의 모습과 그당시의 선생님을 떠올리며
세월이 많이 흘렀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보고 싶습니다. 선생님.
나의 이상적인 선생님의 모습(저의 어릴적 꿈이 선생님이었습니다.)을
간간이 접하면서 자부심과 긍지를 느낍니다.
저도 올해부터 대학 건축과에 입학해서 만학도의 배우는 기쁨에 흠뻑젖어 있습니다.
늦었지만 부끄럼 없는 제자로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즐겨찾기 -추가  종종 홈피 들러 찾아뵙도록 하고 오늘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영주에서 제자 전기석(011-533-1249) 

29년전 제자-감천중 1~2반 전기석 2007.05.01
도정 교수님 안녕하세요.
정신없이 살다 우연한 기회에 하늘을 보았어요.
상상의 하늘은 별들이 반짝반짝, 쏟아질듯 빛나고, 하염없이 쫓아 다니는
달님을... 상상과는 달리 이곳 인천 계산동의 하늘은 오늘만 그런건지 아님
매일 그런것인지 하나도 안보이네요.

지난날 덕담을 나누면서도 수업에 열정이 있었던 기억을 새삼 느끼며 아주
오랫만에 컴에 들어왔는데 너무도 어색한 내 손동작이 마냥 밉습니다.
보고 싶고 뵙고 싶은데 어쩔 수가 없어 이렇게 그 흔한 전화 한통 못하고 있으니...

넓으신 가슴으로 이해해 주시고 서예과 제일 핫바리  청화 기억해 주세요.
설마 하니 잊지는 않으셨겠지요?
그래도 할 수 없지요. 머~
여전히 재미 있으시고 술도 잘 드시고, 하것죠?
교수님의 반에 반에 반만이라도 제가  가져 갈 수만 있다면.....
늘 부러움만 가지고 있습니다.
건강 장 챙기시고, 좋은 일 있어 초대받기를 원합니다.
지도 존일 있으면 꼭 초대 하것습니다. 꼭 오세요.

근데 그럴 날이 강산이 세번 이상은 변해야 되지 않겠나 싶어요. ㅎㅎㅎ
보고픈 마음 억지로 접으며  오랫만에 추억을 되세기며 잠을 청하렵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보고잡습니다.

서예과  임 동 숙 드림


방가방가 2007.04.27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늘 인사드린 윤보미입니다.
오늘 갑자기 찾아뵈서 놀라시지는 않으셨나요^^
홈페이지에 들어왔다가 우연히 오늘 제가 있는 곳과 가까운 곳에 선생님이 오신다기에 우선 뵙고 싶은 마음에 찾아간 것이었습니다.

선생님을 처음 뵌 때가 어느새 5년전이네요...
5년전이나 지금이나 선생님은 항상 변함없는 모습으로 반갑게 맞아 주셨구요^^
오늘 선생님 덕분에 좋은 전시도 구경하고, 오랜만에 선생님도 뵐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학교를 졸업하니 오히려 요새들어 붓을 잡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듭니다^^
항상 사람은 좋은 때, 그 순간을 지나쳐야만 알게 되는가 봅니다...

그럼 선생님, 다음에 또 찾아 뵙겠습니다.
그때는 선생님 조금 덜 바쁘실 때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 윤보미 올림 -
선생님 안녕하세요^^ 2007.04.25
Dear Sir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us to join in your class. It was really a nice and interesting class although my Korean is not good.
I will come on Friday at 4 p.m . Don't be worried.
With regards
jamali
thanks 2007.04.16
날씨가 너무나도 좋은 4월의 주말은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


 저는 경희대에서 한문의 이해를 교수님께 듣고 있는 한 [남]학생입니다.

수업 시간에 나름대로 맨 앞자리에 거의 매 시간앉아서 열심히했었는데 ^^; 수업 정말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이해 정말 잘되요 ! ㅎㅎ 


다름이 아니라, 올려주신다고하셨던 지금까지 배웠던 한문 정리 자료를

받고싶은 마음에 이렇게 염치불구하고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ㅜ

아직 안올라온것 같기도 하고 있다면 어디있는지 모르겠어서

급한마음에 이렇게 ; ㅜ

강의시간에 필기한 것으로 공부하고있지만 좀 더 정리된 자료가 있음 좋을 것같아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남은 주말도 잘 보내시고,

수업시간에 뵙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교수님 ~ ^^ 2007.04.15
안녕하세요
이번 학기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언제나 즐거운 강의로 한문의 이해가 쏙!쏙! 되고 있어요

다음주 중간고사를 보면 ...
벌써 강의의 절반이 지나는군요
앞으로도 좋은 가르침 부탁드려요~

참! 출판기념회 하신다고...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너무 멋져요~ 특히 왼쪽 사진*^^*
안녕하세요 선생님~ 2007.04.14
Dear Sir,

It was really a nice time for me to meet with you. I don't know whether you remember me or not. I meet with you in the last month one solo art exhibition of my Bangladeshi friend Fahamida Akhther Kakali. That time you told me to visit Hanja class conducted by you on every Friday in Kyung Hee University. But I could not visit because of my semester final examination. I am really sorry for that I am interested to come in your hanja class. And one of my Italian friends is interested to join with me. I told you I am doing Korean language course in Kyung Hee University. And my class is finished at 1 p. m. Then I can come at 3 p.m on Friday. If you conduct class in this Friday (13th April), then I want to come. Please inform me.
With regards
Jamali
Seoul
Mobile- 010-5838-0776
Dear Sir, 2007.04.10
선생님 그간 안녕하셨어요 ?
결혼식만 올리면 끝나는 행사인 줄 알았는데, 그 뒤에 다가오는 일들이 갑자기 얼마나 많아지는지... 새삼, 결혼하신 모든 분들이 우러러 보이기만 합니다.

이제야 겨우 수습을 하고,,,
우리 두사람 헤쳐나가는 일도 생각하지도 못한 일들도 생겨나는데, 정말 재미나게 헤쳐나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서로가 생각하는 비전과 꿈이 같아서, 너무도 아름다운 준비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결혼식은 너무도 아름답게 잘 치루어 냈습니다.
주례를 하신 목사님께서도 주례를 하시다가 웃으시는 등... 지금까지의 너무도 딱딱한 결혼식 분위기가 깨어졌고,,, 그 뒤로 결혼하는 친구들 또한 너무도 재미나게 치뤘답니다.

결혼식의 가장 하이라이트는 선생님께서 써 주신 붓글씨 상영과 아름다운 글이 펼쳐진 중앙의 모습이 어찌나 아름다웠는지...
많은 어르신들이 고향의 향수를 그리워 하시면서, 선생님께서 써 주신 글을 피로연 내내 저를 앉혀놓고는 얘기를 하시더군요.
ㅋㅋㅋ
너무 감사합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선생님을 알고 있는 무수한 분들이 계심을...
ㅋㅋㅋ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댁내 평안하시고, 또 찾아뵙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200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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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서예원 1:1 상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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