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지난번 강서서예인 협회 전시회에 오셔서 함께 식사하시며 잠깐의 대화를 나누게 되어서 반가웠는데 이제사 홈을 통해 또 만나뵙게 되어서 참 좋네요. (혼자만의 생각인지는 모르지만)
늘 지면을 통해서 선생님의 작품이랑 소식은 접하고는 있지만 이런 공간에서 만나뵙게 되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
아무튼 가끔 들러서 좋은 작품들 살짝 보고 가겠습니다. 그래도 괜찮겠지요?
그럼.....
여전히 바쁜 생활의 연속이네요
팔방미인인 교수님을 보면 작아지는 신복순은 멀리 도망치고 싶네요
"하면된다"는 단어가 저 만치 멀어진 기분이기도 하고...
교수님 제자 이철성씨의 글 보았습니다. 그 글보신 교수님의 마음 다는 짐작하지 못해도 알것 같습니다. 왠 일입니까? 저는 그 글보고 초조해 집니다. 신경써 주시는 만큼 해내지 못하는 제자가 돼서....
연일 비가 내리는데 건강 조심하시고, 교통이용 등에서도 늘 안전 하시기를...
철성이의 우상 ! 권우상 쌤 !!!
오늘 성적발표 나왔습니다. 전과목 모두 합격 !
그리고 기술심사는 3주뒤에 결과가 발표됩니다(전과목 합격했기 때문에, 당연히 합격됩니다... ㅋㅋㅋ). 영주권 영어시험은 이미 3월에 합격을 했기 때문에... 이젠 완벽하게 서류가 갖추어 졌습니다. 내일은 회사를 하루 쉬고, 영주권 서류를 접수하게 됩니다.
호주에 오기 전, 세워 놓았던 제 1의 목표 '영주권'
제가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지내온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이제 내일 이후부터는 제 2의 목표를 위해 뛸 수 있습니다.
힘차게 살지만, 겸손함을 잃지 않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언젠가 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면, 아무런 조건없이 그들을 도울 수 있는 세계속의 대한국인이 되도록 살아가겠습니다.
제가 호주에서 반드시 해내야 할 목표의 일부가 2006년에 결실을 맺게 됩니다.
선생님께서 사랑으로 키우신 '꼴등'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는지 앞으로도 지켜봐 주세요...
김대영선생님께는 제가 먼저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학교 홈피의 '교직원 소개'란에 김대영선생님의 메일주소가 있습니다.
제자가 먼저 글을 올려야지요...
선생님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사랑합니다 !
지난주로 한달간에 걸친 모든 기말고사, 졸업고사, 국가기술자격 시험까지 산뜻(?)하게 끝내고,,,
어제는 2년동안 동고동락하며 함께 생활했던 모든 학급 친구들과 졸업파티를 했더랬습니다.
이번주부터는 기술심사를 받게 되며, 영주권 신청할 자격을 갖추어 서류를 집어 넣습니다. 그동안 많은 힘이 되어주시고, 항상 힘찬 격려로 오늘날 스스로 많은 어려운 일들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올해가 가기 전에, 영주권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올해부터는 선생님께 너무나 많은 기쁜 소식을 드릴 수 있게 되어서, 조금이나마 선생님의 은혜에 보답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미소를 머금어 봅니다.
'꼴등에게 사랑을' 보내셨던 영원한 저의 우상 ! 저의 권우상 선생님... ㅋㅋㅋ 권상호 선생님 !!!
연예계에서는 권상우, 학계에서는 권우상 !!!
학교를 졸업했기 때문에,,, 내일부터는 풀타임으로 회사를 출근하게 됩니다(풀타임으로 고용).
앞으로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더위 조심하시고 항상 장마철 운전에 유의하시어 제자가 찾아뵐 때까지 '장 운동' 열심히 하시옵소서... 속이 비어야, 맛난 음식을 많이 드실 수 있나이다 !!!
철성이는 어제 졸업파티를 통해서, 드디어 저의 웃는 모습을 처음으로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었습니다.
기나긴 2년이 넘는 시기의 값진 고난과 역경 속에서, 소중한 분들의 고마움과 항상 따뜻한 격려를 통해 항상 힘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었음을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지난 2년이란 시간속에서 좀 웃고 살 수 있었을텐데... 왜 그리 웃을 수 있는 여유를 가지지 못했을까 스스로 책망해 봅니다.
앞으로는 웃으며 살겠습니다.
학창시절에는 항상 맛깔스런 재미난 얘기를 많이도 들려주셨는데...
이제는 제자가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속에서, 선생님께 배운 삶의 방식을 적용하면서 이루어가는 재미난 이야기들을 올려드리겠습니다.
'꼴등'의 인생을, 올바르고 굳세고 강인하게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너무도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이제 신일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벌써 13년이 되어 갑니다.
이제야 비로소 하나씩 깨닫게 되는 '인생'...
'꼴등'의 영원한 선생님 !
'꼴등'도 하면 된다는 사실 !
무엇보다 '꼴등'의 인격도 그리 존중해 주셨던 선생님...
이젠 무럭무럭 커 나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댁내에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넘쳐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선생님께 수업을 듣고 배우던 때가 어느덧 5년이나 지났습니다.
신일고등학교 홈페이지를 들렸다가,
아주 반갑게 선생님 홈페이지 들려봅니다..
잘지내시지요?
좋은 글귀, 좋은 작품 많이 감상하고 갑니다..
건강하시구요. 또 오겠습니다.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선거가 끝난지 20여일이 지났습니다.
저나 제가 속한 당이 그동안 해온 것에 비하면
제가 받은 지지와 성원은 과분한 것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격려임과 동시에 엄중한 경고임을 명심하고 신명을 바쳐 일하겠습니다.
제 선거사무실에 게시된 도정선생님의 당선기원 휘호가
저에게는 물론 저의 선거운동원 그리고 격려차 방문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또 이렇게 멋진 홈피인줄 미처 몰랐습니다.
자주 들르고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기억이 나실런지 모르겠네요 ,
청계천 서예 체험(?) 행사에서 미국인 한 명이랑 한국 여자 한 명
사진찍어주셨었는데,, 기억나세요? ^-^
스티브 그레고리 니콜라스 - 밑에 금연이라고 썼던 ,, ㅋ
다름이 아니라, 그 친구가 사진을 보고싶다고 자기는 홈페이지에 들어가도
한글로 되어있으니 제가 대신 보고 보내달라고 하는데 홈페이지에서
사진을 찾을수가 없어서요 ..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글을 썼다가 수정하려고 했는데 글이 어디 가버렸네요. 삭제 버튼을 눌렀나봅니다.
없어진듯. 정말 오랜만에 용기내어 남긴 글인데. ㅋ
선생님께서 합격하라고 글 써주셨는데 결과도 안 좋고, 시험 끝나고 전시회 가려고 했는데 그것도 못 가고. 이래저래 선생님 뵐 면목이 없어서 연락도 못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갈매 형을 통해서 선생님를 안부 묻기만 했습니다.
시험 공부를 하다가 문득 서실에 올라와 컴퓨터 하다가 선생님 생각에 오늘은 글을 남깁니다. 날씨 더워지는데 건강하시고 잘 지내세요. 좋은 결과 가지고 선생님을 찾아 뵙기를 희망합니다. ^^
무례함을 용서해 주시는 거죵?
안 그럼 삐짐..
이렇게 귀찮게 하는 거는 선생님께서 퍼내도 퍼내도 가득 들어차 있는
우물과 같은 지식인의 존재여서 그렇습니다.
병풍을 처음 쓰다 보니 궁금한 게 있어서 그랬거든요.
건강하십시요.
다음에 자주 들어오겠습니다..